1910년 브뤼셀 만국박람회 - 루이 프레뫼: 토보캉 op.150, 링킹 댄스, 블랙댄스, 아파치의 발라드 / 조르쥬 로웨링스: 델프 왈츠 / 프랑수아 시몽: 꿈의 끝, 점퍼 / 피에트로 란치아니: 브뤼셀 만국박람회 행진곡 외 20곡
* 연주: 티볼리 밴드, 에릭 마토(지휘)
1900년대 초반의 대중적 밴드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티볼리 밴드가 <마그리트의 블루스>음반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는 1910년 브뤼셀 만국박람회를 위한 음악들을 들려준다. 무성영화에서 친숙하게 들어봤을 살롱 풍 음악들로, 찰리 채플린이 눈앞에서 코미디를 펼칠 것만 같은 당시의 음악적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60페이지 분량의 컬러 책자에는 박람회 모습과 음악회 포스터 등 풍성한 자료로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60페이지 고급 양장본 패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