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데니 성호 - 카바티나 (Denis Sungho - Cavatina)[CD]

데니 성호 (Denis Sungho)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순간순간의 느낌을 간직하고 기타로 그림을 그리듯,
감상을 단순한 곡 안에 담아내는 드니 성호의 새 앨범 ‘CAVATINA’.
자작곡 Altitude를 비롯해 잘 알려진 영화음악과 탱고음악을 자신의 편곡으로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다이나믹하게 들려주고 있다.


드니 성호


“영감을 주는 연주” -Les Cahiers de la Guitare

“천재성, 그의 손가락들은 음악과 함께 신들린 듯이 날아다녔다”
-Koelner Stadt Anzeige

“우아함과 열정이 독특한 조합. 드니 성호는 그의 울림을 통해 깊이를 추구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기타리스트 중 하나이다”
-La Musica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는 8세에 기타를 시작, 14세에 벨기에 영 탤런트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에서 오다일 아사드를 사사했으며,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과 벨기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에서 알베르토 폰스를 사사했다. 이후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빈 뮤지크페라인,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버밍엄 심포니 홀, 스톡홀름 콘서트 홀, 아테네 메가론, 브뤼셀 팔레 데 보자르, 파리 시떼 드 라 뮤지끄, 쾰른 필하모니 등 세계적인 명성의 무대에서 연주했고,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 등 여러 음악 축제에서 앙상블 엥테르꽁텡포랑, 옥살리스 등 유럽 유수의 앙상블과 협연했다.

2005년에는 ECHO(유럽 콘서트홀 협회)로부터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어 뉴욕 카네기홀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2012년에는 루가노에서 개최되는 마르타 아르헤리치 프로젝트에 기타리스트 최초로 초청됐다. 그 외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미국 그리고 한국 등지에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드니 성호의 주요 음반 가운데, 쿠바 출신 작곡가 겸 기타 거장 레오 브라우어의 작품(Concerto Elegiaco,Tres Danzas, Fuga Libera)을 녹음한 음반은 독일의 클래식 음악지 KLASSIK으로부터 ‘역사에 남을 연주’라는 평을 받으며 [세계 최고의 음반 100] 기타 부문 TOP 100에 등록됐다. 또한 기타리스트 보리스 가켈과의 듀오 앨범(피아졸라, 아사드, 가켈), 비르투오소 모음 솔로 앨범(바흐, 폰세, 투리나, 히나스테라, 아사드), 솔래다드 앙상블과의 협연 앨범(피아졸라, EMI)은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공연 실황 앨범 “Remembrance”와 낙소스 앨범(Paganini)는 한국 음반 매장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드니 성호는 벨기에 문화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실내악과 현대 음악을 열정적으로 지지하여 작곡가 장 마리 렝스, 니콜라 바크리, 김민경 등과 함께 작업했다.드니 성호는 Thomas Humphrey기타로 연주한다.

Denis Sungho & Co.의 창립자이자 대표이사이며, 연주자 겸 프로듀서(재정적으로나 예술적인 책임을 지니고 있음). Denis Sungho & Co.는 클래식 산업의 국제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Denis Sungho & Co.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주빈메타를 초청해 한국에서 첫 신년 갈라 콘서트를 주최했다. 드니 성호의 목표는 한국과 세계를 음악적으로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 곡 해설 ]


01
Denis Sungho/ Morning Due
“한국의 한 호텔에서 시차로 인한 피로로 잠을 이루지 못했을 때, 나의 삶과 과거, 그리고 미래를 생각했다. 나는 슬프지도, 행복하지도 않았으며, 더욱이 우울한 것도 아니었고, 낙관적인 기분으로 향수에 취한 것도 아니었다.” - 드니 성호

02
Denis Sungho/ Korean Mountain II
“이 곡은 영화 ‘취화선’에 대한 헌사이다. 이 ‘그림 작품’은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받았던 가득한 열정과 극적인 느낌을 표현한다. 이 곡은 임권택 감독에 대한 헌사이기도 하다. 취화선이 한국의 산 속으로 사라지는 마지막 장면에서, 인생을 예술에 바친 그는 관념이 된다.” - 드니 성호

03
The Road to me (Song by Sung Shi Kyung/ Arrangement, Denis Sungho)
<내게 오는 길>은 정상의 발라드 가수인 성시경의 1집 ‘처음처럼’에 수록된 곡으로, 인기 작곡가인 김형석의 작품이다. 사랑을 고백했지만 아직 답을 듣지 못한 애틋한 마음을 감미로운 선율로 표현했다. 호소력 강한 후렴구에서는 주인공의 사랑에 대한 애절함이 가득하다. 드니 성호가 직접 기타곡으로 편곡하여 연주했다.

04
Isaac Albeniz/ Asturias
스페인 작곡가인 이삭 알베니스는 자신이 피아니스트인 만큼 피아노 작품을 많이 남겼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기타 편곡이 더 자주 연주되고 있는데, <아스투리아스>는 그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곡에 속한다. <아스투리아스>는 피아노를 위한 <에스파냐 모음곡, Op. 47>의 여덟 곡 중 다섯 번째 곡이다. ‘아스투리아스’는 에스파냐의 북동쪽 바다와 접한 곳의 지명으로, 이 곡에는 ‘전설’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전체 A-B-A’ 형식에서 A부분은 몰아치듯 빠른 리듬에 극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중간의 B부분은 민요풍의 자유로운 멜로디로 A부분과 대비된다.

05
Astor Piazzolla/ Milonga del angel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작곡가는 ‘탕고 누에보’(tango nuevo: 새로운 탱고)로 또 하나의 신세계를 창조한 아스토르 피아졸라일 것이다. ‘탕고 누에보’가 기존의 탱고와 다른 점은 재즈의 확장된 화성과 불협화적 화음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춤보다는 음악을 돋보이게 했으며, 음악 자체의 위상을 높여 탱고의 예술적 지위를 격상시켰다. 피아졸라의 탕고 누에보 작품은 빠른 부분은 재즈적인 당김음이 계속되는 긴장된 리듬과 강렬한 멜로디로 되어있고 느린 부분은 매우 서정적인 특징이 있다. <천사의 밀롱가>(1965)는 ‘천사 모음곡’의 세 번째 곡이다. 이 모음곡은 유명한 <항구의 사계>처럼 네 악장이 다른 시기에 따로 작곡되었지만, 후에 연작으로 취급되었다. <천사의 밀롱가>는 탱고 리듬과 밀롱가 리듬이 결합되어 있으면서 대조되어 있는 ‘탕고 밀롱가’ 장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곡으로, 차분하게 누그러진 분위기 속에 무엇인가를 갈망하는 열정이 내재되어 있다.

06
Stanley Meyers/ Cavatina
‘카바티나’는 본래 간단한 형식 혹은 간단한 멜로디를 가진 서정적인 노래를 일컫는 말이다. 노래와 같이 서정적으로 쓴 기악곡에도 ‘카바티나’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했는데,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13번>의 5악장에서 이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카바티나’는 바로 스탠리 마이어스의 곡이다. 마이어스는 영국의 영화음악 작곡가로, 60편 이상의 영화 음악을 작곡했다. 1970년에 작곡된 <카바티나>도 영화 ‘더 워킹 스틱’을 위한 피아노곡이었다. 그런데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기타리스트 존 윌리엄스를 위해 마이어스가 직접 이 곡을 기타로 편곡하면서 원곡을 보다 확장시켰다. 결국 ‘더 워킹 스틱’에는 이 기타를 위한 확장버전이 사용되었으며, 1973년에 레오 클레인이 가사를 붙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 곡이 오늘날과 같이 큰 유명세를 얻은 것은 1978년 영화 ‘디어 헌터’에 사용되면서였다. 이 곡으로 마이어스는 ‘아이보 노벨로’ 상을 수상했으며, 오늘날까지도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편곡되어 앨범에 수록될 정도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07
Leo Brouwer/ Un Dia de Noviembre
레오 브로우웨르는 쿠바 아바나 출신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이다. 그는 쿠바에서 기타를 배웠으며, 미국 줄리어드에서 퍼시케티와 슈테판 볼페에게서 작곡을 배웠다. 또한 헨체의 유명한 <엘 시마론>의 영광스러운 초연자이며, 베를린에서 작곡가와 강사로 생활하면서 DG 레이블에서 많은 음반을 녹음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1980년대에 오른손 중지에 이상이 생겨 연주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브로우웨르는 작곡가로서 수많은 기타 독주곡과 여러 개의 기타 협주곡, 그리고 영화음악을 남겼다. 초기 작품은 쿠바의 민속 음악의 영향이 짙지만, 미국과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현대음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현대적인 작품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조성과 모드에 기초한 음악을 작곡하고 있다. <11월의 어느 날>은 초기와 중기 사이의 시기인 1968년 작품으로, 쿠바의 민속적인 특징이 어렴풋이 보이면서 향수를 자극하는 서정적인 멋을 지니고 있다.

08
Ennio Morricone/ Song for Elena
엔니오 모리코네는 영화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는 500개가 넘는 영화음악과 TV 드라마 음악을 작곡했으며, 6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또한 클래식 음악교육을 받아 상당한 양의 클래식 작품도 남겼다. ‘시네마 천국’은 1988년 주세페 토르나토레의 영화로, 가장 사랑받고 있는 로맨스 영화이자 모리코네의 가장 유명한 음악 중 하나이다. 어린 토토는 영화를 좋아하여 ‘시네마 천국’이라는 극장을 매일 찾아가고, 그곳의 영사기사 알프레도와 친구가 된다. 그런데 화재로 알프레도가 시력을 잃게 되자 토토가 그를 이어 영사기사로 일한다. 성장한 토토는 엘레나와 연인이 되지만, 엘레나의 부모의 반대로 결국 헤어지게 된다. 알프레도는 토토에게 더 넓은 세상을 배울 것을 권하고, 토토는 로마로 떠난다. 유명한 영화감독이 된 토토는 알프레도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돌아오고 엘레나와 재회하지만, 이미 그녀는 결혼한 상태이다. 토토는 도시개발계획으로 철거될 ‘시네마 천국’에서 상영되지 못했던 키스신 모음 장면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엘레나를 위한 노래>의 아름다운 선율에는 토토의 연인이었던 엘레나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다.

09
Ennio Morricone/ Gabriel's Oboe
<가브리엘의 오보에>는 1986년 롤랑 조페의 영화 ‘미션’의 주제음악이다. 가브리엘 신부는 남미 오지의 과라니족에게 선교활동을 하는 선교사이며, 로드리고 멘도사는 본래 노예상이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회심하고 가브리엘 신부를 돕는다. 그런데 그 지역이 포르투갈 식민지가 되고 과라니족은 이에 불응하자 폭력적 진압이 시작된다. 가브리엘 신부는 이를 막으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신부와 과라니족은 몰살되고 남겨진 어린아이들만이 더 깊은 정글로 들어간다. <가브리엘의 오보에>는 가브리엘이 과라니족의 땅으로 들어갈 때 오보에를 꺼내 연주하는 곡으로, 목가적인 오보에 멜로디에 큰 감명을 받아 오보에를 배우려는 사람이 많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10
Ennio Morricone/ Cinema Paradiso, Love thema
<시네마 천국> 주제음악과 <사랑의 주제>는 낭만적이면서도 애잔한 선율은 알프레도와의 깊은 우정과 엘레나와의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가사 없이도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드니 성호는 자신이 직접 기타를 위해 편곡하여 연주했다.

11
John Williams/ Schindler's List
뉴욕 태생의 존 윌리엄스는 LA의 UCLA와 뉴욕 줄리어드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의 재즈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LA로 옮겨 피아니스트와 영화음악 편곡자로 실력을 쌓았다. 결국 그는 오랜 노력 끝에 20개의 그래미상과 5개의 아카데미상, 4개의 골든글러브상, 3개의 에미상, 그리고 7개의 브리티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음악의 거장이 되었다. 또한 1980년부터 92년까지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이기도 했다. <쉰들러 리스트>는 1993년에 제작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로, 존 윌리엄스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오스카 쉰들러가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1200명의 유태계 폴란드인을 자신의 공장 노동자로 고용하여 그들을 홀로코스트로부터 구해내는 이야기로 존 윌리엄스는 “극적인 음악만을 만들기보다는 주제에 유태인의 삶에 대한 연민의 마음과 향수어린 모습을 반영했다.” 드니 성호는 이 곡을 직접 기타곡으로 편곡하여 연주했다.

12
Narciso Yepes/ Jeux Interdits
르네 클레낭 감독의 1952년 영화 ‘금지된 장난’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한 농부 가족이 공습으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다섯 살 여자아이 폴레트를 맡게 되었다. 폴레트는 그 집의 11살의 작은 아들 미셸과 가까워지고, 두 아이는 자신들만의 비밀스럽고 환상적인 세상을 만든다. 하지만 그 둘은 어른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 영화에서 ‘금지된 장난’은 헛간에서 동물과 곤충의 시체를 모아놓고 장례식을 치르고 매장하는 두 아이의 놀이이다. 죽음이 도처에 널려있는 상황에서 죽음이 어린 아이들의 장난의 재제가 된다는 것은 당시의 처절한 현실을 반영한다. 영화 자체도 명작으로 손꼽히지만, 이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나르시소 예페스의 <로망스>가 우리의 기억을 차지하고 있다. 구슬픈 애수를 지닌 단조의 서정적 주제가 연주된 후, 장조로 살짝 바뀌어 희망을 머금은 사랑스러운 노래로 이어지지만, 다시 첫 주제로 돌아온다.

13
Sergio Assad/ Farewell
세르히오 아사드는 브라질 출신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이다. 그는 동생 오다이르와 함께 브라질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이미 전세계의 수많은 기타리스트들의 레퍼토리로 연주되고 있다. <이별>은 스오마이 신지의 일본 영화 ‘여름 정원’을 위한 영화음악으로서 1993년에 작곡된 곡으로, 작곡가 자신이 만든 두 대의 기타를 위한 <여름 정원 모음곡> 중 세 번째 곡이다. 연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음악이지만, 운명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듯 절제된 선율이 애잔하게 흐른다.

14
Denis Sunho/ Altitude
“이 곡은 소박한 노래이다. 수채화 같다고나 할까. 종종 사람들은 서로 만나곤 하지만, 사랑하기에 적절한 때가 아니다. 슬프지는 않지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그럴 수가 없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고지에 올라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 좋다.” - 드니 성호

글/ 송주호(음악 칼럼니스트)
[ 드니 성호 ‘CAVATINA' 수록곡 ]

01. Denis Sungho: Morning Due 1:55
02. Denis Sungho: Korean Mountain II 2:59
03. The Road To Me (Arrangement, Denis Sungho) 3:52
04. Isaac Albeniz: Asturias 5:22
05. Astor Piazzolla: Milonga Del Angel 4:35
06. Stanley Meyers: Cavatina 2:12
07. Leo Brouwer: Un Dia De Noviembre 3:02
08. Ennio Morricone: Song For Elena 1:48
09. Ennio Morricone: Gabriel’s Oboe 2:11
10. Ennio Morricone: Cinema Paradiso, Love Thema (Arrangement, Denis Sungho) 2:39
11. John Williams: Schindler’s List (Arrangement, Denis Sungho) 3:10
12. Narciso Yepes: Jeux Interdits 2:06
13. Sergio Assad: Farewell 2:54
14. Denis Sungho: Altitude 2:13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684429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Aulos Music / 유통사(수입자) : 아울로스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