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스트와 전문 반주자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온 피아니스트 김하얀.
직접 태교를 위해 들었던 곡과 유학시절 태중 아이의 위험에 대한 경고로 겪던 절망의 순간들을 무사히 견디게 해준 치유와 위로의 곡을 마음의 평화와 안식이 필요한 세상의 엄마들과 아기들에게 전하고 있다. 2CD로 제작된 이 앨범은 각각 따뜻한 감성의 피아노 솔로와 앙상블로 나뉘어 있는데, 특히 2번 앙상블 CD에는 그간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연주자들과의 수준 높은 합주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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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클래식 음악의 향연
– 엄마가 들려주는 노래(Songs from Mother)
솔리스트와 전문 반주자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온 피아니스트 김하얀이 엄마와 아기를 위한 클래식 음반 “엄마가 들려주는 노래” (Songs from Mother)를 발매했다. 피아니스트 김하얀은 이 음반에 담긴 음악들에 대하여 음악가로서 수많은 곡을 접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태중 아이를 위한 음악으로 엄선하여 직접 태교를 위해 들었던 곡들이라는 것과 유학시절 태중 아이의 위험에 대한 경고로 겪던 절망의 순간들을 무사히 견디게 해준 치유와 위로의 음악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느꼈던 음악의 위로를 마음의 평화와 안식이 필요한 세상의 엄마들과 아기들에게도 전한다고 밝히고 있다.
음악을 들으며 안정적으로 뛰는 엄마의 심장박동, 편안한 숨소리를 통해 아기도 정서적 면역력을 높이고 행복하기를 소망한다. 2CD로 제작된 이 앨범은 각각 따뜻한 감성의 피아노 솔로와 앙상블로 나뉘어 있는데, 특히 2번 앙상블 CD에는 그간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연주자들과의 수준 높은 합주를 감상할 수 있다.
[ 연주자 프로필 ]
피아니스트 김하얀
예원학교로부터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이후 솔로 피아니스트, 합창단 반주자, 성악코치로 활동하다가 2008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David Lutz(성악반주)와 Wofgang Watzinger(피아노)를 사사하고, 7학기만에 Klavier-Vokalbegleitung Magister(최고연주자과정)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다수의 연주회와 오페라에서 전문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협성대학교, 강남대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빛나(플룻)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전액 장학생으로 취득하였다. 현재 구리시 교향악단 부수석으로 재직중이며, 세화여자고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최명우(소프라노)
협성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탈리아 Accademia di Arena Diploma(만점졸업), Accademia di Roma Corso di Perfezionamento di Opera 최고연주자 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협성대학교, 인천예고,경기예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주한(테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O.Respighi국립음악원, S.Torrefranca국립음악원, Politecnico Internazionale ‘Scientia et Ars’성악 최고과정, 로마 국제 아카데미 성악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