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톡: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클라리넷,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대조 Sz. 111 /스트라빈스키: 클라리넷을 위한 3개의 소품, 병사의 이야기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 실내악 버전과 바르톡의 <대조>는 모두 클라리넷, 바이올린, 피아노를 위해 쓰여진 20세기의 명곡이다. 두 작품을 주축으로 스트라빈스키와 바르톡의 실내악 작품을 수록한 이 음반은 프랑스 클라리넷 악파의 계승자로서 많은 연주와 녹음을 통해 뛰어난 연주를 들려주고 있는 플로랑 에오를 중심으로 다비드 르페브르의 바이올린, 앤-리스 가스탈디의 피아노가 어우러져 명징하고도 감각적인 해석을 들려준다.
* 연주: 다비드 르페브르(바이올린), 플로랑 에오(클라리넷), 앤-리스 가스탈디(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