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의 강인한 정신이 느껴지는 오스트리아 최고의 듀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마르틴 루멜은 바흐와 모차르트, 베토벤 등의 고전음악 음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베토벤의 다섯 곡의 첼로 소나타와 세 곡의 변주곡 등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을 수록한 이 음반은 루멜의 뛰어난 음악성과 해석력을 보여준다. 다양한 활쓰임을 통해 각 부분의 성격을 뚜렷하게 표현하며, 남성적인 음색으로 베토벤의 강인한 정신까지 전달한다. 구텐베르크는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음대의 교수로, 고전음악에 탁월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여러 거장들을 반주해온 전문 반주자이다.[2 FOR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