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셜 뮤직의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사용
● Rainer Maillard의 아날로그 마스터링
● Emil Berliner Studios 커팅
● 독일 Pallas 사 생산의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 모노 레코딩 (18 075 LPM / DGG)
현대 헝가리 바이올린 악파의 마지막 연주자이자 가장 중요한 연주자 중 한 명인 요한나 마르치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숫자의 정규 음반을 녹음했다. 하지만 그 모두가 전성기에 만들어졌으며, 비교적 짧았던 연주자 경력이 끝난 후에 음반 대부분이 전설적이고 ‘컬트적인’ 위상을 얻었다. 장 안토니에티와 함께 연주한 베토벤(op.30-3)과 모차르트(KV 376) 소나타를 담은 도이체 그라모폰 음반도 예외가 아니다. 마르치는 베토벤과 모차르트를 특히 좋아했으며, 리사이틀 프로그램에 두 작곡가의 소나타를 넣는 경우가 흔했다. 이 음반에 담긴 두 곡의 소나타에서 마르치와 안토니에티는 대단히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며, 그들의 해석은 균형이 잘 잡혀 있고 명쾌하며 가장 좋은 의미에서 단순하고 소박하다.
[유의사항]※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