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슈퇼첼: 수난 오라토리오 ‘모든 죄를 짊어진 어린양' (Sstolzel: Ein Lammlein Geht Und Tragt Die Schuld)[CD]

Gyorgy Vashegyi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슈퇼첼: 수난 오라토리오 ‘모든 죄를 짊어진 어린양'

기오르기 바셰기(지휘), 퍼셀 합창단, 오르페오 오케스트라


일련의 프랑스 오페라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기오르기 바셰기와 퍼셀 합창단, 오르페오 오케스트라가 슈퇼첼의 1731년작 수난 오라토리오 <모든 죄를 짊어진 어린 양>을 녹음했다. 세계 최초 녹음인 이 음반에 담긴 슈퇼첼의 오라토리오는 바흐도 찬사를 보낸 당대 일급 작곡가답게 수난에 대한 깊은 성찰과 극적인 전개가 돋보이는데, 작곡가가 직접 쓴 대본 역시 훌륭하다. 작품에 대한 공감과 적절한 양식미가 돋보이는 지휘자의 해석, 잘 어울리는 성악-기악 앙상블은 이번 음반에서도 여전히 훌륭하며, 특히 서정적인 표현은 각별한 인상을 남긴다.
Gottfried Heinrich Stölzel (1690-1749)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108417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Glossa / 유통사(수입자) : 씨앤엘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