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추를리오니스: 하프 작품집 (On the Harp Strings - Ciurlionis)[CD]

Joana Daun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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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Praludien D-Dur, Des-Dur, Fis Dur, F-Dur-A-Moll, B-Dur
2. Nocturnes Nr. 1 & 2
3. Dedication B-Dur
4. Elegie D-Moll
5. Mazurka H-Moll
6. Sejau Ruta
7. Pastoral Des-Dur
8. Humoreske G-Moll
9. Impromptu Fis-Moll
10. Lullaby G-Dur
11. Moment Musical A-Dur
내면의 빛을 오롯이 투사하는 하프의 반향 - 공명의 힘

20세기를 대표하는 리투아니아의 작곡가이자 화가인 미칼로유스 콘스탄티나스 추를리오니스는 ‘태양의 소나타’, ‘피라미드의 소나타’, ‘천사(천사 서곡)’, ‘우정의 선물’, ‘동화’(연작) 등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화가의 면모에 비해 아직까지 생소한 작곡가의 면모는 기 출시된 몇 장의 음반으로 접할 수 있는데, 작곡가에 대한 무한한 존경이 담긴 무자 루바츠키테의 낙소스 레이블 발매 ‘피아노 작품 시리즈 1 & 2집(8.572659 & 8.572660)’도 그 중 하나이다. 해당 음반은 그 동안 잊힌 작곡가 추를리오니스의 자취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던 작년 어느 잡지의 글 한편과 함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올해 첫머리 때맞춰 발매된 ‘하프로 편곡된 추를리오니스의 피아노 작품집’은 ‘감상자의 정체성’을 일깨우는데 집중했던 추를리오니스의 의중을 한 편의 음화(音畫)로 갈무리하고 있다. 오르페우스 하프 또는 ‘미약(媚藥)’처럼, 감수성 짙은 ‘음영(陰影)’과 은은한 파장이 빚는 매력적인 ‘음의 향기(음향, 音香)’. 내면의 빛을 오롯이 투사하는 하프의 반향은 ‘공명’의 힘을 실감케 한다. 추를리오니스 작품에 빗댄다면, 앨범 커버인 ‘숲의 바스락거림’과 ‘찬가3(Hymn III)’를, 아니라면, 샤갈의 ‘푸른 다윗왕’을 연상시키는 음반이기도 하다. 낙소스 2022년 1월 신보 중 리스의 피아노 협주곡 전집과 함께 주목해야할 음반, 적극 추천한다.* 전곡 세계 최초 녹음(하프 편곡 버전)
Mikalojus Konstantinas Ciurlionis (1875-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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