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글렌 굴드" 다비드 프라이가 버진 레이블에서 2번째로 발표했던 2008년 바흐 건반 협주곡집이 처음으로 LP 발매 된다. 첫 음반으로 바흐 파르티타를 연주하는 등, 이미 독일 음악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신념과 자신감으로 리드했던, 브레멘 도이치 캄머필하모니와의 걸작 연주이다.
에라토 레이블로 바뀐 이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얻으며 전세계 10만장 가까운 판매로 큰 성공을 거운 음반을 마침내 LP의 묵직한 질감으로 만나게 된다.
[유의사항]※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