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ight Castle (2CD) [Digipack]   

Trans-Siberian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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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Night Enchanted - 05:46
2. Childhood Dreams - 04:25
3. Sparks - 06:00
4. The Mountain - 04:53
5. Night Castle - 03:57
6. The Safest Way Into Tomorrow - 04:57
7. Mozart And Memories - 05:16
8. Another Way You Can Die - 03:54
9. Toccata-carpimus Noctem - 04:01
10. The Lion's Roar - 04:35
11. Dreams We Conceive - 05:12
12. Mother And Son - 00:40
13. There Was A Life - 09:35
Disc. 2
1. Moonlight And Madness - 05:04
2. Time Floats On - 03:37
3. Epiphany - 10:56
4. Bach Lullaby - 00:49
5. Father, Son & Holy Ghost - 06:48
6. Remnants Of A Lullaby - 03:10
7. The Safest Way Into Tomorrow (reprise) - 01:43
8. Embers - 03:53
9. Child Of The Night [*] - 03:29
10. Believe [*] - 06:12
11. Nutrocker [*] - 04:07
12. Carmina Burana [*] - 02:44
13. Tracers [*] - 05:47

Al Pitrelli - Guitar, Guitar (Rhythm)

Alex Skolnick - Guitar

Alexa Goddard - Vocals, Vocals (Background)

American Boy Choir - Children's Chorus

Angus Clark - Guitar

Britney Christian - Vocals (Background)

Bryan Hicks - Vocals

Chris Altenhoff - Bass

Chris Caffery - Guitar

Dave Wittman - Bass, Drums, Engineer, Guitar, Mixing

Greg Lake - Bass, Guest Appearance

Jason Gianni - Drums

Jay Coble - Trumpet

Jay Pierce - Vocals

Jeff Allegue - Bass

Jeff Plate - Drums

Jennifer Cella - Vocals, Vocals (Background)

Johnny Lee Middleton - Bass

Jon Oliva - Keyboards

Lowell Adams - Strings

Luci Butler - Keyboards, Vocals (Background)

Max Johnson - Bass

Nathaniel Jacobs - Choir, Chorus

Paul ONeill - Arranger, Guitar, Producer

Rob Evan - Vocals, Vocals (Background)

Robert Kinkel - Engineer, Keyboards, Producer, Vocals, Vocals (Background)

Roddy Chong - Strings, Violin

Sanya Mateyas - Vocals (Background)

Steve Broderick - Vocals (Background)

Tim Hockenberry - Vocals

Tommy Farese - Vocals (Background)

Zachary Stevens - Vocals (Background)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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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notian
스토리를 놓쳐서는 않될 록 뮤지컬... 2009-12-04
국내에는 정식 발매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 보니, 미국 현지에서의 인지도에 비하면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전무할 정도의 밴드이다. 2004부터 2008년까지 새 앨범 발표도 없이 매년 겨울 전미 투어를 하는 것 보면, 미국 내에서는 꽤 인지도 있는 밴드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도 Savatage의 프로듀서인 Paul O''Neill과 보컬 Jon Oliva의 번외 프로젝트 그룹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큰 프로젝트이다. (Orchestra라는 말이 확실히 부끄럽지 않을 정도다.)
밴드명도 그렇고 앨범 컨셉도 그렇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생각나게 한다.
현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맴버수만 36명인데, 18명 씩 두팀(동부/서부)로 나누어 같은 시간에 투어를 한다.
과거 앨범들에 참가한 맴버들까지 포함하면 수를 해아리기 어려울 정도니...
확실히 크리스마스 시즌 프로젝트라 할만하다.

밴드의 창설은 앞서 말한 Paul O''Neill, Jon Oliva 외에 Robert Kinkel (이 양반도 Savatage 프로듀스에 관여), 이 3인에 의하여 이루어 졌다.
아마도 Savatage에서 시도할 수 없었던 좀더 클레시컬하고 자유분방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자는 의도으리라 추측된다.
현재까지도 이들이 밴드의 핵심이라, 아니 밴드 그 자체라 할 수 있겠다.
이 3명은 작곡과 프로듀스를 담당하고 연주 및 투어는 각각의 곡에 맞추어 수많은 이들의 손을 빌려서 한다. (앞서 말한 38명의 투어맴버에 이들 3명은 포함되지 않는다.)

TSO(Trans-Siberian Orchestra)의 앨범들은 하나하나 확실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준다.
전형적인 컨셉앨범으로, Rock Opera를 시도하던 Savatage와의 연관성을 무시하려해야 할 수가 없다 하겠다. 다만 주제 의식은 크리스마스에 걸맞게 참으로 선하고 교훈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미국에 산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호두까기 인형 대신에 이들 공연을 보겠다...)

크리스마스 3부작 (Christmas Eve And Other Stories (1996), The Christmas Attic (1998), The Lost Christmas Eve (2004) )은 완성되었고, 중간에 발표한 Beethoven''s Last Night (2000)에서 이미 클레시컬한 접근도 보여준 마당에 이제 어떤 주제로 새앨범을 발표할지, 아니 새 앨범이 나오기나 할지 궁금한 상황에서 발표된 "대작"이 이 작품이 되겠다.

이전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확실한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를 보여준다.
전작과 비교하자면 천사의 존제를 전면에 새운 크리스마스 3부작이 앞서 말한대로 다소간 교훈적이고 훈훈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Beethoven''s Last Night 역시 ''한여름밤 꿈''과 같은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견지하고 있는데 반하여, 이 작품은 다분히 현실적인 주제의식과 배경을 바탕에 깔고있다. (물론 제목으로 등장하는 성(Castle)로 인하여 비현적 시공간을 등장시키기는 한다.)
우선 기존 작품에서 상상할 수 도 없었던 시-공간적 배경(캄보디아 내전)과 서사적인 이야기의 흐름, 다양한 등장인물에서, 왜 이 작품이 두장의 CD에 담겨나올 수 밖에 없는가를 짐작케한다.

처음 CD를 받아들고 내용에 대한 검토 없이 음악만 들었을 때에는, 과연 이 작품이 TSO의 작품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의외의 느낌을 받았다.
일견 장난기 어린 특유의 서정성은 엷어지고, 시종일간 진지한 뮤지켤 음악을 듣는 느낌이 강했기에 약간 실망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허나 두툼한 두께의 부클렛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읽어본 후, 다시 이야기의 전개에 맞추어 음악을 다시 접했을 때 그러한 실망스러움은 약간의 찬사로 바뀌어 버렸음이 개인적인 감상평이라 하겠다.

''메세지 보다는 이미지가 우선''이라는 중론도 있지만, 이 작품에 대해서만은 스토리를 놓지지 않을 것을 추천한다. 프로그레시브 밴드들과 같은 심오한 컨셉앨범은 아닐 지라도, 이 또한 하나의 훌륭한 컨셉 앨범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스포일러가 될 듯하여 이야기의 줄거리는 밝히지 않겠으나, 우리에게는 어느덧 잊혀진 과거가 되어버린 캄보디아 내전을 소재로 사용했다는 점이 참으로 흥미로웠다는 점만 밝힌다.)

해외배송은 처음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배송이 빠른 것 같다. (6일 정도)
국내에서 이 음반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이곳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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