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페라의 유령 (2004) (2007년 8월 태원할인) (Phantom Of The Opera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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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걸작!

* 전세계 8,000만명 관람, 음반판매 4,000만장 최고의 흥행수익을 기록한 신화적 뮤지컬 영화화!

*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 제작 블록버스터 감독 조엘 슈마허의 불후의 명작!

* 1억 달러의 제작비로 이뤄낸 영화사상 가장 웅장하고 화려한 스펙터클과 불멸의 감동!

*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석권! 만족도와 추천도 97.5%에 달하는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

* 개봉당시 맥스무비, 무비스트, 메가박스, CGV, nKino등 네티즌이 선정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 세계 및 국내 언론과 평단이 앞 다투어 격찬한 최고의 걸작!

-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조엘 슈마허가 선사하는 걸작중의 걸작 뮤지컬영화!

<캣츠>,<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비타>등 주옥 같은 레퍼토리로 뮤지컬 계의 마이더스라 불리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그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의 영화화는 모든 영화 제작자들의 꿈이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역사상 가장 뛰어난 뮤지컬’을 영화로 만드는데 대한 부담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그 결과 원작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자신만이 이 위대한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겨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되기까지 장장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1988년, 뉴욕 상연을 시작했던 첫해부터 <오페라의 유령>의 영화화를 염두 해 두고 있었다. 마침 를 개봉시키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조엘 슈마허 감독의 뛰어난 시각적 센스와 음악 감각을 눈 여겨 보고 있던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그에게 <오페라의 유령>의 연출을 의뢰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곧바로 착수될 것 같았던 영화 작업은 <오페라의 유령>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사라 브라이트만과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결별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기에 이른다. 그 동안 조엘 슈마허 감독은 <배트맨 포에버>,<타임 투 킬>,<8mm>,<폰 부스>와 같은 영화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 <선셋 대로>등의 신작을 통해 작품활동에 매진한다.

하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조엘 슈마허의 교류는 끊임없이 지속되었고 마침내 2002년 겨울, 런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오랜 숙원이었던 <오페라의 유령>의 제작을 확정하고 프로덕션을 구성하기에 이른다.

-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어 스크린으로 되살아난 최고의 感動!

앤드류 로이드 웨버 본인이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작품이라고 밝힐 만큼 제작기간 내내 심혈을 기울인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공연이 보여줬던 파격에 가까운 연출을 능가하며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판타지로 다시 태어났다. 우선 원작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시공간적 제약으로 무대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팬텀의 과거, 라울의 회상 장면 등 등장인물들의 사이드 스토리를 첨가함으로써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접하는 관객들은 물론 이미 원작을 관람한 이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완벽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주요 삽입곡 전체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단장한데다가 오직 영화에서만 만날 수 있는 15분 분량의 신곡까지 삽입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유려한 음악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벌써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대를 모으는 것은 바로 조엘 슈마허가 연출하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화면. 1870년대의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거대한 세트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성대한 오페라 공연 장면 그리고 팬텀과 크리스틴의 비극적인 로맨스가 펼쳐지는 팬텀의 지하 은신처 등은 좁은 무대에서 꿈꿀 수 없는 화려함의 극치를 선사하고 있다.

총 제작비 1억 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다시 태어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양과 질에서 원작을 압도한다는 평가를 들으며 올 겨울 전세계 <오페라의 유령> 팬들을 또 한번 마법의 판타지에 물들일 것이다.

국내 뮤지컬 공연팀(윤영석, 류정한, 이혜경) 및 이용숙 음악 평론가, 김수미 월간 객석 기자 코멘터리

베스트 넘버(BEST NUMBER)

- Think of me

- The Phantom of the Opera

- All I ask of you

- Masquerade

- Learn to be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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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taka
코드 1,2번 아부런 코드 3번!! 2005-05-13
사실 다른 타이틀은 코드 1,2번 타이틀을 부러워 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번 오페라의 유령은 오히려 코드 3번을 부러워 해야할 것 같다

국내에만 특별히 수록된 dts트랙은 충분히 만족할만하며,
국내 뮤지컬 배우들의 코멘터리 또한 기존에 없던 시도로서
매우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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