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지개 여신 (Rainbow Song) (2DVD) [2010 2월 덕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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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been
잔잔한 감성과 영상미, 우에노쥬리의 성장이 눈부신 영화... 2007-08-21
첨에는 이와이 감독의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는 제작자이고 감독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감독이 이와이 감독의 추종자인걸까요? 아니면 제작자와 감독의 갑을 관계에서 오는 구조적 한계성 때문이었을까요... 이와이 감독이 많이 쓰는 헨드헬드적인 촬영기법이라던가, 도입부에서부터 결말로 이어지는 복선의 암시라던가, 연극이나 만화적인 팩트 구분이라던가... 니라이카나이에서 보여주었던 좀 촌스럽지만 직선적이고 콘트라스트가 강한 메시지처리가 이와이 감독의 감성에 많이 순화된 듯 보입니다. 물론 세련되어 진 것은 분명하지만...

영화는 키시타가 특이한 무지개를 촬영하고, 사토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후에 특별할 것 없는 어눌한 일상이 진행되고... 안스런 일상 중에 사토의 죽음이 전해집니다. 사토의 죽음으로 인해 키시타의 아무 생각 없던 행위는 사토로써는 최후, 키시타와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회한의 중요한 사건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이어서 영화는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또한 이와이 감독이 자주 쓰던 기법...)

무신경하고 둔감한 키시타... 거기에 반해 민감한 그녀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하고 얻어 맞습니다. 우에노쥬리의 자연스런 대사와 감정표현이 압권입니다. 우에노 쥬리는 아오이양 만큼 가능성이 무궁한 여배우인 것 같습니다. 거북이와 스윙걸스에서 보여주던 유쾌함과 더불어 조제, 무지개에서와 같은 신산스런 감정의 표현 또한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연기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지개는 빛의 굴절로 생기는 시각적 환상입니다. 화려하고 칼라풀하지만 촉감등의 실체성은 없습니다. 감성적 속성 또한 동화적이고 소녀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1만엔짜리 반지와 무지개사건을 통해 사랑이란 감정으로 실체화되어 있는 사토의 무지개에 반해 키시타의 무지개는 둔감한 일상의 시각적 스캔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과 비현실의 괴리성이 두사람의 관계와 결말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소 허망하고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잔잔한 감동과 일관성이 두 번 들인 투자를 아깝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힘내어 보시길 바랍니다. 더우기 우에노쥬리와 아오이유우양의 팬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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