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Through The Eyes Of The World

Celine D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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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BMG
  • 장르 : DVD > 팝/락 > 최신팝
  • 발매일 :  2010-05-17
  • 미디어 :  1DV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관람등급 :  12세이용가
  • 지역코드 :  0 : 모든 지역 재생가능
  • 녹화방식 :  NTSC
  • 더빙 :  영어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빛나는 그 이름, CELINE DION

2008년부터 1년 여간 총 5개 대륙 25개국, 132회의 쇼를 가족과 함께 순회하며

촬영한 'Taking Chances' 월드 투어의 기록을 담은 약 세 시간에 달하는 DVD

THROUGH THE EYES OF THE WORLD

“요하네스버그에서 팬들과 함께 뛰어 놀거나, 프랑스에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을 때에도,

혹은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무대 뒤에서 병을 앓고 있는 아이를 만날 때에도 셀린은 훌륭함과 선함의 귀감이 되어준다! - USA Today

“[Celine: Through The Eyes Of The World]는 명불허전!

영화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인간적이고 사실적이며 진짜임을 보여주려고 했던 셀린의 목표는

확실하게 성공을 거두었다!”

- Le Journal de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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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x1974
극 영화보다 더 극적인 뮤직다큐무비의 표본이 될 작품 2010-05-27
극 영화가 아닌 다큐작품을 런닝타임도 약 3시간이 못되는 긴 시간의 작품을 어떻게 볼까

시도하기가 힘들었지만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못한 작품이었습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한국파트는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백댄서 영미씨와의 인터뷰가

추가되어 한국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를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에피소드는 그렇게 길지는 않았습니다.그허다고 짧다고 서운해하지는 않았네

요....에피소드가 없는 나라도 많았기 때문에...


셀린의 무대밖 엽기적인 모습은 해가 거듭..또 거듭 지나도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셀린의 모습이 같이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한 가족처럼 지내는

그런 가족애를 넘어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셀린 자신도 몰랐던 세계 여러나라의 숨겨진 명지, 숨겨진 사연들...

그러한 것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지구상의 몰랐던 것들을 투어 시간동안이나마 정리를 해보

고자 하는 시간인듯 했습니다.


공연도중 의상때문에 손가락이 찢기고,

무대장치가 고장이 나서 공연이 잠시 중단되고

갑작스런 목 이상으로 공연이 연기되고, 취소되고..

오프닝때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미끄러질뻔하고

비오는날의 공연에서 관객들이 비를 맞고 관람하기에...

자신도 비를 맞으며 노래를 부르는...

목이 아프지만 팬들을 위해 강행군으로 공연을 하던 모습 등

우리가 몰랐던 이번 투어에서의 어렵고 힘들어 했던 시간들을 끝까지 팬들을 위해

이겨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계인이 인정하는 디바라고 하는 그 이유가 이런것에 있지 않나 싶네요


이미 출시된 투어 콘서트 앨범인 보스턴 공연, 몬트리올 공연 외

비록 짧지만 두 작품외 들을 수 없었던 곡 들도 살짝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반부는 영어권 트랙으로...후반부는 불어권 트랙으로 편집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공연날 ...차안에서 라스베가스로 돌아간다는 의미가 담긴 대화를 아들 찰스와 나누

게 됩니다. 결국 공연이 끝났던 지난 09년 2월달에 다시 한 번 라스베가스 공연을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았습니다.(현재 2011년 3월 부터 라스베가스 공연 계획중)


공연을 하던중 오프라 윈프리를 만나게 됩니다.

오프라 역시 5년동안의 라스베가스 공연후에 잠시 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투어를 하

는 것에 걱정을 하더군요....하지만 셀린은 쉬게 되면 자신 스스로 풀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

런 생각에 꾸준히 일을 해야한다는 자존심을 내세울때.....정말 워크홀릭에 빠져있는

이시대 진정한 뮤지션이다고 생각했습니다.


극 영화보다 더 극적인 작품입니다.

셀린은 말합니다. 공연 마지막날...이건 마지막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고

늘 새로운 것으로 팬들을 만나는 셀린디온의 모습을 늘 무대위에서 열창하는

모습도 좋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서 인간적인 셀린의 모습을 만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Daum카페 셀린디온 팬클럽: 이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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