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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이딩크 고별 무대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 브루크너: 교향곡 7번 (Bernard Haitink Farewell - Beethoven: Piano Concerto No. 4 & Bruckner: Symphony No.7) [DVD] (2020)
Bernard Haitink
말러: 교향곡
28,600원
Bernard Haitink
바그너: 오페
29,400원
Herbert Blomstedt
브람스: 바이
35,100원
Yefim Bronfman
바르톡: 피아
35,100원
Tugan Sokhiev
2025 빈 필하
22,900원
Christian Thielema
R.슈트라우스
46,800원
Herbert Blomstedt
브루크너: 교
42,9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2,300원
Claudio Abbado
바흐: 브란덴
39,000원
Paavo Jarvi
말러: 교향
46,8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2,300원
▶ 그의 지휘봉이 멈추자, 위대한 음악사의 한 페이지가 마무리됐다!
하이딩크(1929~)는 2019년 은퇴를 선언하고 그 감동의 무대를 베를린 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루체른 페스티벌로 이어나갔다. 노장이 사랑한 여러 작품이 올랐는데, 그중 공통분모는 브루크너 교향곡 7번. 잘츠부르크에서 그는 ①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과 ②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선보인다. “매우 자연스러운 음악을 만드는 데에 보여 준 깊은 감정과 합의의 순간”(Salzburger Nachrichten)이자 “마법의 순간”(Klassikinfo.de)이라는 현지의 평처럼 평안과 축복 같은 베토벤과 브루크너를 선사한다. 특히 두 곡의 느린 악장은 노장의 삶과 안녕을 비는 최고의 음악 헌사처럼 다가온다. 교향곡이 끝난 순간, 그의 얼굴을 비추는 카메라 액션(1시간 48분 경), 8분 동안 이어지는 현장의 커튼콜이 감동을 더한다. 베를린 필은 그와의 마지막 공연을 바이닐(LP) 한정판으로 발매(BPHR200271)하기도 했다.
** 공연이 끝난 후 8분동안의 커튼콜은 전세계 음악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보조자료]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들에게 존경 받는 지휘자 이상이자 음악적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베르나르트 하이딩크(1929~)가 2019년 은퇴 선언을 했고, 많은 이들은 그의 마지막 무대의 목격자가 되고 싶어 했다.
그의 은퇴 공연이라 할 수 있는 시간들이 그 해 베를린 필하모닉,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루체른 페스티벌로 이어졌다. 65년 지휘대를 지켜온 거장의 마지막 무대에는 베토벤, 슈베르트, 말러 등의 명작들이 올랐는데, 그중 공통적인 곡은 브루크너 교향곡 7번(노박버전)이다. 베를린 필은 하이딩크와의 공연(5월 11일)에 오른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특별 바이닐(LP) 한정판으로 발매(Berliner Philharmoniker BPHR200271)하며 디지털 시대에 남긴 최고의 아날로그 기념비를 세우기도 했다.
이 영상물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가진 은퇴 공연 실황물로 ①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이매뉴얼 엑스), ②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담은 것이다.
하이팅크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 알프레드 브렌델(런던 필), 머리 페라이어(콘체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안드러스 쉬프(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등과 함께 명연을 빚은 하이딩크가 고별 무대에서 선택한 이는 엑스이다. 엑스와의 호흡은 2014년에 발매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Sony/보스턴심포니)을 통해 익히 잘 알려져 있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의 느린 2악장(3번 트랙)은 엑스가 노장에게 선사하는 평안의 축복 같다. 하이딩크의 호흡도 세상을 초월한 듯 평안하고 평화롭다.
영상물의 하이라이트는 브루크너 교향곡. 명작은 노장의 마지막을 축복하는 천상의 선물 같다. 젊은 시절의 강인한 모습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었고, 노장의 브루크너는 자연스럽고 감성에 찬 기운으로 흐른다. 특히 하이딩크는 콘체르토허바우 오케스트라(Philips),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SO Resound) 등과 교향곡 7번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는데, 기존 음반 소유자라면 응당 이 영상물을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다. 이 공연은 “매우 자연스러운 음악을 만드는 데에 보여 준 깊은 감정과 합의의 순간”(Salzburger Nachrichten)이자 “마법의 순간”(Klassikinfo.de)이라는 평을 받았다.
연주만큼 감동을 주는 것은 교향곡 7번이 끝난 순간(1시간 48분 경)이다. 카메라는 65년 동안 지휘대를 지켜온 노장의 얼굴을 순간 클로즈업하고, 의자에 앉아 지휘하던 노장은 덤덤한 표정으로, 하지만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지팡이를 짚고 수차례의 커튼콜에 응한다.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퇴장 후에도 남아서 박수를 치는 관객에게 답하고자 그는 텅빈 무대로 걸어나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커튼콜 영상은 약 8분동안 이어진다. 해설지(13쪽 분량/영,불,독어)에 트랙, 공연 해설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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