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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988년 베를린 필 제야음악회 & 1987년 빈 필 신년음악회 실황 (New Years Day Concert 1987 & New Years Eve Concert 1988) [Blu-r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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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의 카라얀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인기 영상 두 편을 하나로 묶다
카라얀은 1989년에 타계했으므로 1980년대 이후를 만년으로 본다. 이 시기에는 베를린 필 단원들과의 관계가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에 카라얀은 빈 필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두 악단에 대등한 비중을 두다시피 한다. 만년에도 카라얀은 여전히 많은 영상을 남겼지만 그중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은 1987년 빈 필의 신년음악회와 1988년 베를린 필의 제야음악회다. 빈 필 신년음악회에는 이례적으로 독창자가 초빙되었는데, 미국의 흑인 소프라노 캐슬린 배틀이 ‘봄의 소리 왈츠’를 신들린 듯 불러 큰 화제를 모았다. 베를린 필 제야음악회에서는 이미 거장의 반열에 진입하고 있던 17세의 예브게니 키신이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필수 소장 아이템을 고화질의 ‘2 for 1'으로 장만하는 기회다.
[보조자료]
- 카라얀은 클래식음악의 영상화에 앞장 선 선구자적 존재였다. 베토벤 교향곡 전집만 해도 베를린 필, 빈 필과 만들며 그때마다 새로운 시도를 했고, 그 세세한 촬영 아이디어도 직접 제안하고, 제작에 깊이 관여했다. 녹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여서 음향 엔지니어와 이견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런 면모는 스튜디오와 실황 녹화를 가리지 않았고, 심지어 스튜디오 녹화를 실황처럼 눈속임한 것도 있다.
- 빈 신년음악회는 1954년까지 클레멘스 크라우스, 1979년까지 빌리 보스코프스키, 1986년까지 로린 마젤로 고정되어 있었다. 1987년부터 초빙으로 바뀌는데 그 첫 손님이 카라얀이었다. 빈 필의 최대 라이벌 악단 지휘자지만 지명도와 오랜 인연을 감안한 결정이었다. 카라얀의 신년음악회는 이것이 유일하다. 카라얀은 신년음악회 전통에 어긋나는 상황을 연출했는데, 바로 독주자를 초빙한 것이다. 당시 최고 스타였던 흑인 콜로라추라 소프라노 캐슬린 배틀(1948-)이 그 주인공이다. 그녀가 부른 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는 1882년 작곡되었을 당시 비앙카 비앙키란 소프라노가 가사를 붙였고, 이후에는 관현악만의 연주가 더 많다. 짧지만 인상적인 전주에 이어 곧바로 화려한 왈츠 선율이 이어지는데 가사는 봄의 희망을 담고 있다. “종달새 푸른 하늘로 날아오르고, 부드러운 훈풍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숨결은, 초원에 입 맞추며 봄을 깨우네. 만물은 봄과 함께 그 빛을 더해 가고, 모든 고생은 이제 끝났도다. 슬픔은 온화함으로 다가왔노라.”(후략)
- 베를린 필의 제야음악회는 신년음악회의 간판자리를 빈 필에 내준 빈자리를 채우고자 시작되었다. 빈 필 신년음악회와 달리 베를린 필의 수석(상임)지휘자가 맡는 경우가 많다. 1988년 제야에 초대된 예브게니 키신(1971-)은 일찍부터 신동으로 유명했지만 그중에서도 12세에 녹음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상징적인 작품을 이날 연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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