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모건의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솔로 트럼펫, 조 헨더슨과 명 세션맨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들려주는 하드 밥-펑키 재즈의 영원한 교범! 초판 한정반의 자켓을 그대로 사용한 콜렉터스 아이템! 전문 필자에 의한 원반 라이너 노트와 재발매시 라이너 노트의 충실한 번역! 루디 반 겔더의 최신 리마스터링에 의한 해상도 높은 사운드(96kHz / 24bit)!
Lee Morgan (trumpet); Joe Henderson (tenor saxophone); Barry Harris (piano); Bob Cranshaw (bass); Billy Higgins (drums)
Original Year: 1963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째즈 음반 중 하나2005-12-05
이 음반은 1960년대 대중적으로 크게 히트를 친 전형적인 펑키 사운드다. 호레이스 실버의 Song for my father와 더불어 블루 노트의 블록 버스터였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랩 뮤직에 샘플러로 사용이 된다. 조 헨더슨을 비롯한 거장들이 리 모간의 다이나믹한 솔로를 받혀주고 있다.
csq4387d
일단 들어보라2009-03-20
침울한 째즈 연주가 싫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라.
(대표곡 하나만으로도 이앨범은 충분히 돈값은 한다.)
사이더 와인더 에서 뿜어져 나오는 리 모건의 트럼펫연주를 듣는다면 아마
푹 빠져 들것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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