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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70년대와 80년대 가장 사랑받던 롹 밴드2007-08-09
영국계 프로그레시브 롹 밴드들이 무직한 주제를 다루었다면, 미국 밴드들은 영국계 프로그레시브 롹 밴드들의 테크닉을 이용해서 미국적인 감성을 호소하고자 애썼다. 스틱스, 슈퍼트램프, 캔사스, 초기의 보스톤 등이 그 예다. 그 중에서도 스틱스는 대중성과 사운드를 겸비한 좋은 밴드였다. Why me, Babe, Don't let it ene등은 어덜트 컨탬포러리 같은 사운드인 반면, Come sail away는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대작이다. 그리고 Best of Times는 컨셉트 앨범에 담겨있는 곡이다.
그들의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잘 편곡되어 있다. 스틱스 절대 잊고 싶지 않은 좋은 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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