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Greensleeves (Digipack)[CD]

Tino Iz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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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Pony Canyon
  • 장르 : 음반 > > New Age
  • 발매일 : 2002-10-2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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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Greensleeves
2. We Three Kings
3. God Rest Ye Merry Gentlemen
4. The Field Of Blue Children
5. Foreign Skies
6. Blue Desires
7. Words Away
8. A New Order
9. The Rage
10. No Sign Of Yesterday
11. Earth Calling
12. Revival
13. Just Another Day
14. Amazing Grace
새로운 뉴에이지계의 미학을 들려주고있는 티노이조의 두 번째 베스트앨범! 어쿠스틱과 일렉트릭의 완벽한 조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뉴에이지의 슬픈 멜로디..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인 티노 이조는 기타를 시작했을 때 세상에서 제일 빨리치는 기타리스트가 목표였다. 80년대 중반 락기타계의 유행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클래식 락과 블루스를 듣고 자라면서 빨리치기가 기타음악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자신의 연주로 듣고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져 주길 원했고, 그래서 티노 이조가 선택한 길은 뉴에이지였다. 처음에는 'ONE'이란 솔로 프로젝트 그룹으로 음반을 발표해 캐나다 음악계의 이목을 끌었다. 80초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캐나다 출신 락 뮤지션 알도 노바의 후원으로 셀린 디온, 패트릭 브루엘, 알도 노바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다. 이런 활동은 기타리스트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그는 'ONE'을 버리고 자신의 이름 티노 이조로 다시 출발하는 계기로 삼는다. 티노 이조는 지금까지 ONE 이름하에 두장의 앨범과 솔로 아티스트로 3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본 음반은 이 다섯장의 음반에서 주옥같은 그의 연주를 모아서 만든 음반이다. 티노 이조의 가녀린 감성이 쉽게 귀에 와닿는 화음 진행과 아름다운 멜로디와 음악의 잔잔함은 뉴에이지 음악다운 편안함을 이끈다. 특히 원래 크리스마스 앨범에 수록된 GREENSLEEVES는 티노 이조만의 내음이 가득한 음악으로, 이 음반의 하이 라이트이자 그가 생각하는 음악의 맥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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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leva
가을에 어울리는 우수에 찬 곡들... 2006-06-23
상념에 젖어들게 하는 뉴에이지 기타곡들이다.
조금은 낭만에 젖어보고 싶고,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분위기를 바꾸어보고 싶은 날에 들으면 딱 좋을 것 같다. 그림에 비유하자면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 같다고나 할까.

곡을 들어보면 여러 명이 기타를 연주한 것 같아 자켓 속의 설명을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부분을 티노 이조가 홀로 직접 연주하여 믹싱을 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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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A00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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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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