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HONY X의 기타리스트 MICHAEL ROMEO, 그리고 BON JOVI의 베이시스트 ALEC JOHN SUCH와 드러머 TICO TORRES가 모맘았던 그룹으로 유명한 그룹 팬텀스 오레파는 리더 JACK YOUNG을 주축으로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팀이다. '98년에 발표한 세번째 앨범인 이 앨범 "FOLLOWING DREAMS"는 그룹 QUEEN을 연상케 하는 멋진 멜로딕 메탈로 특징된다. 다양하게 사용된 풍부한 보컬 하모니와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멜로디 라인으로 오페라적인 요소가 가득한 멜로딕 록의 진수를 펼치고 있다. 일부 곡에서는 강력하고 직선적인 기타 리프가 등장해 파워쪽으로도 부족함이 없게끔 서포트 해주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악곡구성을 지닌 곡도 있다.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록 본연의 요소가 공존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가미된 오페라적 요소가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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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Following Dreams2006-02-09
음악 들어본적도 없고 팀에대한 정보도 전무한데 이상하게도 꼭 사야할것만같은 그런 음반이 있다.
자켓에 꽂혔거나 팀명이 멋진 경우... 혹은 어디선가 죽여준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경우...
Phantoms Opera의 Following Dreams... 일단 팀명이 죽이지않나... 그리고 자켓의 그래픽도 환상적이다.
대충 와꾸만 보면 프로그레시브메틀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팀에 관한 글보면 '잠시' 몸을 담았던 마이클로메오 얘기가 꼭 나온다. 그래서 더 그런 선입견이 드는지도...)
Phantoms Opera는 멜로딕메틀을 구사한다. 미국밴드인데 너무나 유럽적인 음악을 구사한다. 앨범후반부로 갈수록 발렌타인이 자꾸 떠오른다.
이런 스타일이 일본에서 잘 먹힌다던데... 앨범의 인트로 격인 첫번째트랙은 아예 일본말이다.
퀸, 발렌타인, 파이어하우스 냄새가 나는 전형적인 멜로딕메틀그룹. 특별히 뛰어나지도 빠지지도않는 고만고만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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