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WHITNEY HOUSTON으로 불리며 '90년대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은 머라이어 캐리의 데뷔 앨범. 불가능의 5 옥타브 음역, 완벽한 미모, 환상의 목소리의 소유자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의 첫 싱글 "VISION OF LOVE"는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주간이나 정상을 차지했고 연이어 4곡의 NO.1 곡이 나와 머라이어 캐리의 시대를 예고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뉴욕 맨해탄에서 뉴욕시 오페라단의 수석단원이자 보컬 코치로 있는 어머니 덕택에 BILLIE HOLIDAY, AL GREEN, GLADYS KNIGHT, STEVIE WONDER, ARETHA FRANKLIN 등을 들으며 자랐다. 13살 때부터 가수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16살에 작사/작곡을 시작했으며 18살에 BRENDA K. STARR의 백보컬리스트로 활동했다. 멀티 컬러 보이스 머라이어 캐리가 20살에 내놓은 데뷔 앨범으로 첫 싱글 "VISION OF LOVE"로 NO.1을 차지하며 연이어 "SOMEDAY", "LOVE TAKES TIME", "I DON'T WANNA CRY" 등 무려 4곡을 NO.1에 올려놓으며 차세대를 이을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 떠올랐다. 이 앨범은 정통적인 팝에 R&B 사운드가 융합되어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과 5옥타브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가창력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머라이어 캐리 그녀의 음악 인생을 연 음반2009-10-21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참 노래를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후의 음반은 그녀의 가창력 중에서도 가장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점점 뽑아낸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는 신인의 강력함이 돋보인다. 때때로 그녀의 목소리는 엔지간한 롹 싱어보다도 더 강력하다. Someday, Love takes time 을 비롯한 곡은 지금 들어도 좋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