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s주의 Topeka West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구성된 Kansas는 리드 보컬의 Steve Walsh, 바이얼린과 보컬의 Robbie Steinhardt, 베이스의 Dave Hope, 드럼의 Phil Ehart, 리드 기타에 Rich Williams, 키보드와 기타에 Kerry Livgren의 6인조로 1974년 데뷔 앨범 'Kansas"를 발표하였다.
이듬해 2집 "Song For America" 그리고 3집 "Masqque"를 공개하며 심포닉 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이들은 1976년 4집 "Leftoverture"의 수록곡 의 빅 히트로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듬해 5집 "Point Of Know Return"에서 불후의 명곡이 된 로 최고의 인기를 얻는다.
이후 7집까지 연속적으로 플래티늄 행진을 계속하지만 '80년대에 들어와 멤버 교체의 진통을 겪으며 82년에 발표한 9집 "Vinyl Confession"의 을 끝으로 핵심 멤버가 다 그룹을 빠져나가 그룹은 해산의 위기를 맞는다.
이 베스트 앨범은 심포니 록의 대명사로 불려온 그룹 캔자스가 걸어온 10년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음반으로 1984년에 발매되었다. 독특한 분위기와 서정성으로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추구하는 어메리칸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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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Kansas - Best Of Kansas2005-10-28
70년대를 풍미한 미국 심포닉프로그레시브록 밴드 캔사스의 베스트음반.
캔사스는 몰라도 Dust in The Wind 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다.
수입반보다 국내반이 몇곡 적은것 같다.
전체 러닝타임이 50분도 안되고 10곡밖에 있지않아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그들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곡들은 대충 다 있는 것 같다.
Journey를 연상시키는 호방한 하드락을 근간으로
스케일 큰 아메리카프로그레시브락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물론 연주력이 뛰어나기때문이겠지만
전체적인 사운드가 빈틈이 없는 것이 무척 안정되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기타톤도 딱 내 스타일이고..
왠지 이런 대그룹들은 정규앨범 건너뛰고 베스트로만 접하게되면
뭔가 찜찜한 기분이다.
마치 스포일러만 보고 영화 다본것인마냥 아는척하는것 같은...
artppper
지금도 아련한 Dust in the wind의 추억2009-01-09
캔사스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 롹이나 심포니 롹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조금 더 웅장했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미국 팬들을 위한 경쾌한 비트가 있고, 조금 더 감상적이었으면 하는 부분에서는 그 흐름이 바뀌는 듯 하다. 미국 밴드의 한계라고나 할까. 하지만 Dust in the wind 만은 가을, 겨울이면 꼭 생각하는 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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