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만점클래식~!2010-02-24
같은 음악을 오래들으면 처음들었을때의 그 흥분과 감흥이 살지않는것이 당연한 사실일것이다.
블루프린트는 처음들었을때 나에게는 가볍게들렸다.그러나 듣다보니 몇몇멜로디가 머리속에서 떠올라지고 서서히 이앨범이 좋게느껴졌다. 좋아졌더라도 음악은 듣다보면 질리게 마련이다. 질렸다고해서 그앨범의 가치가 떨어진것은아니다. 내생각에 명반은 처음듣고 좋아지고 질리는데 까지 걸리는시간이 얼마나 긴가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시간이 길수록 그음반은 명반이다. 블루프린트는 그것을 깨닫는시간이 나에게는 꽤길었기에 이앨범은 충분히 명반이다. 하지만 별다섯이 아닌이유는 첫인상이 오래간다고 했던가? 내가처음들었을때 뭔가가볍다고 생각됐던것이 잘지워지지 않아 ''진짜명반'' 다운 ''카리스마''? 가 묻어나지 않는다(분명 포스가 느껴지는 음반이긴 하지만..)
일매틱은 내가 처음접했을때 "이게뭐야? 명반이라메?" 하는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나 서서히 비트보다는 나스의 랩핑이 들리게 되었고 "진짜 랩 잘한다" 라는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트가 처음부터 뭔가끌어당기지는 않았지만 ''절대'' 질리지가 않았다(일매틱에서 나스의랩과 트랙들의 비트가 지겨워지는날이올까?)
크게 좋다고느낀적은 없지만 나온지 10년도 훨씬더된 앨범이 들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들을수있다는것은 정말 잘만들었다 라는 수준을 뛰어넘는다고 볼수있다. 여기에와서 일매틱을 찬양 하는것은 아니다.
위에서 말했듣이 처음듣고 좋아지고 질리는데 걸리는시간이 길수록 명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일매틱은 매번 처음듣는 느낌이다.
결론은,제이지는 랩을 잘하지만 그의랩보다는 음악을들을때 비트를 먼저듣는다. 그것이 내가 별5를 주지않
은 또하나의 이유다.(순전히 내중심의 평가)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