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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aksa
공공의 적2006-11-17
적어도 가진 돈만으로는 원하는 수입 앨범 (국내 미 발매)을
맘 대로 구할수 없었던 90년대 초반
핫 뮤직이라는 잡지 맨 뒷편 독자들의 게시판란에는
유독 퍼블릭 에네미의 음반좀 테입으로 떠 달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땐 참 궁금했었다
퍼블릭 에너미라는 팀이 극악 무도한 더블 드럼에
괴기 스런 보컬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팀인가...?
그 궁금증은 얼마 안가서 꺠지고
10년이 훨 지난 요즘 그들의 앨범은
마치... 단물이 다 빨린 얼음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처럼 (아.. 생각이 안남)
중고 음반 싸이트에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다
Greatest Misses은 라이브 음원을 포함해
가장 활동적이였던 그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It Takes a Nation of Millions to Hold Us Back
보다는 본 앨범의 원초적인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는 Gotta Do What I Gotta Do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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