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앨범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된다. G-Funk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역사적인 앨범이면서 동시에 힙합의 대중화에 기여를 했던 명반. 이 앨범으로 그는 전 세계 힙합 신에 가장 중심에 있는 인물로 부상했으며 그의 음악은 웨스트 코스트 힙합 음악의 뿌리라고까지 일컬어진다. 닥터 드레 없는 데스 로우가 어떠한 행보를 걸었는지를 주목해본다면 닥터 드레가 어떤 인물인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까지도 가장 위대한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의 모든 것이 들어있는 최고의 앨범. 'Fuck Wit Dre Day', 'Let Me Ride', 'Nothin' But A "G" Thang' 등 최고의 트랙들로 가득하다.
*Digitally Remastered, Enhanced CD
*뮤직비디오 "Dre Day" 수록
*전곡 가사번역 내재!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DETOX 를 기다리며~2010-03-08
나는 아는게 별로없어서 무슨곡을 샘플링했고 프로듀싱이어떻고 이것저것 쓰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처음 이앨범을 접했던때부터 지금까지 플레이버튼을 누르고 16트랙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를 즐겁게하는 앨범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매트랙마다 흘러나오는 흥겨운리듬과 절제된 멜로디의 비트 그위에 얹혀지는 파워풀하거나 개성있지는않지만 그야말로 깔끔하고 감각적인 Dre의 랩핑. 그것을 보조해주는 Snoop을 포함한 Daz,RBX,Kurupt등의 랩핑(Nate dogg의 그 멜로디들도 얘기안한다면 서운하다)
이러한 구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이어나가지만 그만큼 밸런스가 높고 완벽에가까워 한순간한순간도 놓칠수없는 앨범이다.
그중에서도 Nuthin'' But A ''G'' Thang도 유명하고 좋지만 특히나 3,4번 트랙을 가장좋아한다.
3번 Let Me Ride는 Verse의 끝부분마다 비트가 페이드아웃처리되며 dre가 ''with all the niggaz(또는 all the bitches,everybody) sayin''이라고 말한뒤 흥겨운 코러스가 흘러나오는게 재밌고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지않는다.
4번 The Day the Niggaz Took Over은 긴장감있는 분위기의 비트에 중간중간 리포터들의 목소리가 나오며 잠시 다른 배경음이 깔리는게 새로운 느낌을주고 dre,snoop이 주고받는말도 재밌어서 추천하는 트랙이다.
다른트랙들도 물론 3,4번에 뒤지지않는 보석들이다.
또, 이 앨범은 처음 힙합을 접한다해도 가볍게 들을수있어서(작품성이 떨어진다는말은 아니다) 충분히 귀에들어오고 느낄수있어 ''처음인데 어떤 앨범을 살까~..''하는 분들께도 오히려 트렌디한 남부음악들보다도 추천하고싶은 앨범이다.(서부의 G-funk를 느껴보자!.)
Dr.dre!!..몇년전부터 신보가 나온다나온다 하는데 현재 2008년 아직까지도 안나오고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이고있다는 것인가??...그의 능력을 알고 기대하는바 또한 크기때문에 그저 나올날만을 기다리는수밖에...
minwoc
이건 그냥 말이 필요한가?2010-03-21
Gangsta Rap이라는 쟝르의 Redefine한 획기적인 앨범이다. 이앨범이후 4년동안의 Westcoast Rap은 Death Row가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영향역을 끼쳤다. 가사적으로 훌륭한 그런 것들은 동부의 앨범보다 적을지는 몰라도 Gangster Life를 항상 멋있게보는 서부에서의 사람들이원하는것과 딱 들어맞았고 (시대적이나 음악적으로나...) 프로덕션에서는 완벽함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필자도 Funk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만든 앨범이 이 앨범이였다. Funk는 우리의 앞길이요 우리의 미래이다. 암튼 꼭 한번씩 주의 깊게 들어보고 Educate yo'' delf하시길 바란다. 굳이 이 앨범이 얼마나 훌륭한것인가에대해서는 쓰지않아도 이름만들어도 아는 앨범이고, 다 그런것엔 이유가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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