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아몬드의 실질적인 리더이자 그 흡인력있는 목소리로 국내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존 마크의 1983년 두번째 솔로 앨범. 한송의 장미가 그려진 커버처럼 이 앨범은 로맨틱함으로 가득차 있다. 이 앨범에서 파트너를 이룬 닉키 홉킨스의 바흐의 평균율 1번에서 모티브를 따온 아름답기 그지없는 피아노위로 존 마크의 아련한 보컬이 흘러가는 ‘China Dolls’과 타이틀 곡 ‘The Lady & The Artist’ 은 존 마크만이 들려줄 수 있는 애상감은 이 앨범의 백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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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그시대 그 감성2008-12-23
그의 솔로 데뷔앨범인 Songs for a friend에 뒤이는 후속작이다. Songs for a friend의 경우 Signal Hill, Joey, Bay 등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앨범은 Songs for a firend 만은 못하지만 감성적인 명반이다. 촉촉하고 슬픔을 빨아들이는 존 마크의 목소리는 여전하다. China Dolls 는 잔잔한 가운데 아름다운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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