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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사라 매크라렌의 아름다운 음성2007-11-22
얼마전 라디오에서 Angel을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샀다. Adia의 흐느끼는 음성도 좋기는 한데 너무 많이 들어서 조금은 식상했는데 Angel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너무 슬픈 음악이다.
borgir3
우울한땐 사라의 음성을.2010-07-20
사라 맥라클란은 이 앨범 말고도 여러앨범을 발표하였지만 이 앨범이 단연 최고다.
당시 Building A Mystery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는데 그 특유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앨범을 구입했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Building A Mystery나 Sweet Surrender같은
곡들이 사랑을 받았지만 국내에서는 성향탓인지 I Love You나 Angel같은 서정적인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수록곡 10곡 모두 만족스럽다. 전곡을 싱글커트했어도
모두 히트했을것이다. Full Of Grace같은 곡은 정말이지 지금 들어도 너무나 좋다.
곡 서두의 The winter here''s cold and bitter...하고 사라의 목소리가 나오면... 난 정말
전율하지 않고는 견딜수가 없었다!!!
누군가의 감성을 닮고 싶다면 사라의 감성을 닮고싶다. 또한 목소리를 닮고 싶다면
역시나 사라의 목소리를 닮고 싶다.
예전 모 음악잡지에서 사라 맥라클란이 릴리스어페어라는 여성주도의 음악축제를
이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이것이 아직도 있는지 궁금하다.
난 이 앨범을 고등학교때 처음 듣고 한없는 행복에 빠졌었는데 발매가 10년도 훨씬
넘어버린 이 앨범이 요즈음 우리 고등학생들에게 인식되고있을까...를 생각해본다.
자칫 감성이 메말라버릴지도 모르는 교육환경속에서 학생들이 이 앨범을 접해서
''감성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다소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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