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기타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Wes Montgomery의 63년도 리버사이드 레코딩반 [Boss Guitar]!!! Roland Kirk, T-Bone Walker, B.B. King의 반주자로 알려진 오르간 주자 Mel Rhyne와 하드밥 드러밍주자 Jimmy Cobb가 만나 협연을 펼쳤다. 하드한 스윙감이 압권으로 평가받는 "Besame Mucho"와 Henry Mancini의 "Days of Wine and Roses" 그리고 Wes Montgomery의 창작곡 "Fried Pies"등 크리에티브한 그의 기타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앨범이다.
Wes Montgomery (guitar); Mel Rhyne (organ); Jimmy Cobb (drums)
Original Year: 196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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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웨스 몽고메리의 숨은 명반2008-09-15
웨스 몽고메리의 명반하면 Riverside에서는 일단 Incredible Jazz Guitar of Wes Montgomery, Full House를 뽑을 수 있는데, 이 Boss Guitar 도 앞선 두 음반보다는 못하지만 베이스와 피아노 대신 오르간이 들어간 명반이다. Canadian Sunset 에서의 서정적인 연주는 일품이다. 나중에 웨스 몽고메리는 verve로 옮기게 되는데 Smokin at the Half Note는 리버사이드에서의 Incredible Jazz Guitar와 쌍벽을 이루는 명반이다. Jimmy Smith가 오르간을 담당한 두장의 Verve 음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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