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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지난 좋은 시절의 음반2006-09-17
노만 그란츠는 버브 시절에 많은 명반을 만들어냈지만 60년대 말부터 70년대 전통째즈가 몰락하면서 큰 위기를 맞이한다. 그러던 중 그는 Pablo라는 레이블로 다시 복귀를 했고, 이 파블로 레이블의 이름 아래에 1975년 왕년의 명 연주자들을 모아서 JATP를 비롯한 훌륭한 세션을 많이 기약했다. 이 앨범은 1977년에 과거에 버브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왕년의 명 연주자들을 모아서 한 몬트레이에서의 올 스타 앨범이다. 너무나 신나면서도 기교적으로 완벽한 연주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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