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적인 사상과 재즈와 대중음악을 소설에 절묘하게 매치 시켰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에 등장하는 스탠다드 명곡을 담은 클로드 윌리암슨 트리오의 대표적인 명반으로 국내에서도 라이센스화 되어 꾸준한 판매를 이루며 피아노 트리오 재즈의 명반으로 자리잡은 명반이다. 그의 피아노 터치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애절함을 전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런 요소가 우리나라 음악 팬들의 정서와 잘 매치되어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였다. 모두 8곡을 담은 이 앨범은 조빔의 , 그 애절함에 눈시울이 적혀지는 , 로 시작하여 으로 마무리 되는 마치 한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앨범이다. 이 앨범 역시 특별히 한정으로 제작된 10:1 LP 축소형태로 제작되어 수입 음반만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Claude Williamson (p) / Andy Simpkins (b) / Al “Tootie” Heath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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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yrd
노년에 빛나는 찬란한 서정미2005-06-20
듀크조던과 더불어 국내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재즈피아노 트리오의 음반으로
O.S.T앨범입니다.
VENUS의 탁월한 음질이 피아노소리가 마치 " 쟁반에 옥구슬 구르듯 "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곡들이 가득 하며, 재즈곡들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이네요.
수입음반 가격이 다소 비싸면 국내 라이센스로 구입하세요. (음질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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