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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ace
현 일본 록계의 다이아몬드2008-03-07
처음 딱 듣기에는 이들의 음악은 별로 대단한게 없어 보인다
보컬이 노래를 굉장히 잘 한다는 생각도 별로 안 들고 끝내주는 리프도, 솔로도 없다 드럼 테크닉이 기가 막힌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들의 노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들으면 들을 수록 더더욱 듣고 싶어지는 그런 음악이다
최고의 신을 뜻하는 jupiter란 앨범명처럼 그들은 현재 일본 록계의 최고의 별이 되게 해준 신호탄이 된 앨범으로 이 후에 나온 ユグヅラシル 이나 orbital period 보다는 혈기에 차 있고 인디 시절 보다는 정돈되어 있다
어떤 그룹이던 이런 아슬아슬한 균형점에 있으면서 멋진 앨범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데 이들에게는 이 앨범이 그러하다
첫 메이져 데뷔 앨범으로 단번에 오리콘 1위를 차지하며 그들은 일본 음악계의 Stage of the ground 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다
요새의 음악에서는 좀 처럼 보기 힘든, 天體觀測 - 천체 관측 - 을 하면서 우주에 대한 꿈에 부푼 순수함과 열정이
공원에서 キャッチボ-ル - 케치볼 - 이나 하다가 벤치에 앉아 커피나 마시는 - ベンチとコ-ヒ-- 일상의 풍경들을
그것은 길거리의 흔하디 흔한 ハルジオン - 하루지온 국화과의 꽃의 일종 - 같지만...
그 솔직함, 순수함, 똑같은 것만 같이 보이는 일상을 눈에 띄는 メロディ-フラッグ - 멜로디 플레그 - 로 만들어 내는, 실로 ダイアモンド - 다이아몬드 - 원석 같은 그룹의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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