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12월에 녹음된 트럼보니스트 커티스 풀러의 본작은 베니 골슨, 타드 존스, 지미 개리슨, 메코이 타이너, 데이브 데일리의 올스타 라인업이 참여한 화제작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본작을 통해 메코이 타이너가 데뷔식을 치뤘으며 얼마 후 아트 파머가 참여하여 그 유명한 Jazztet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Curtis Fuller - Trombone, Performer
Thad Jones - Trumpet
Dave Bailey - Drums
Jimmy Garrison - Bass
McCoy Tyner - Piano
Benny Golson - Sax (Tenor)
Herman Lubinsky - Preparation
Jack McKinney - Liner Notes
Paul Cady - Engineer
Curtis Fuller (trombone); Benny Golson (tenor saxophone); Thad Jones (trumpet); McCoy Tyner (piano); Jimmy Garrison (bass); Dave Bailey (drums)
Original Year : 199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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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Thad Jones의 트럼펫 연주가 돋보이는 명반2005-11-23
이 음반은 트럼펫, 트롬본, 테너 섹스폰의 3관 편성으로 되어 있다. 이런 편성은 아트 블래키 째즈 메신저나 1960년대 일련의 Blue Note 앨범등을 통해서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는 각각의 악기가 모두 통일성을 가지면서도 자신의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고 있다. 특히 한 때 천재 트럼펫 연주자로 각광을 받던 Thad Jones의 연주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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