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Thing To Do (Collector's Choice) (LP)

Blue Mitc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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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Blue Note
  • 장르 : 음반 > 재즈 > Bop & Cool
  • 발매일 : 2010-01-07
  • 미디어 : 1LP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Fungii Mama
2. Mona's Mood
3. The Thing To Do
4. Step Lightly
5. Chick's Tune
[유의사항]
※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부가정보
Blue Mitchell (trumpet); Junior Cook (tenor saxophone); Chick Corea (piano); Gene Taylor (bass instrument); Al Foster (drums)
Original Year: 196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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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숨겨진 보물 트럼피터 블루 미첼 2007-04-19
처음 째즈를 듣게 되면 존 콜트레인, 아트 블래키, 마일즈 데이비스 같은 째즈의 연주 주류를 바꾼 거장의 연주를 접하게 된다. 그러다가 보면 다른 연주자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고 도날드 비어드, 프레디 허바드, 행크 모블리, 리 모간, 케이 도람, 캐논벌 애덜리 등과 같이 째즈 스타일과 주류를 바꾼 것은 아니지만 연주실력이 뛰어난 이들의 음반을 듣게 된다. 그러다가 모든 음반이 익숙해지게 되면 또 누가 없나 하고 두리번 되게 된다.

그런 점에 있어서 루 도날드슨이나 블루 미첼은 성공작을 많이 만들지는 않아서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앞에 열거한 연주자 못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 음반은 블루 미첼의 대표적인 음반으로서 하드 밥과 모드 연주가 잘 섞여져 있다. 그리고 칙 코레아와 알 포스터의 젊은 데뷔 시절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숨겨져 있는 보석 같은 째즈 음반을 찾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명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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