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팔세토 창법이 매력인 필 페리는 밥 제임스, 리 릿나워가 참여한 포 플레이(Four Play)를 비롯, 다른 재즈 뮤지션의 연주에 맛깔나는 양념 같은 목소리를 더해주는 세션 보컬주자로 유명하다. 그에겐 통산 5집이자 피크 레코드사 데뷔작인 본 에서 8곡을 쓴 필 페리는 음악의 영원불멸한 주제인 '사랑'을 얘기한다. 동양적 정서가 녹아있는 라이트 펑키풍의 'Magic', 산뜻한 브라질 풍의 넘버 'Keep Reminding me',
Phil Perry (vocals, arranger); Chris Davis (various instruments); Russ Freeman (acoustic & electric guitars, keyboards, bass, programming); Lee Ritenour (acoustic guitar, keyboards, bass, programming); Rhon Lawrence, Phil Hamilton (guitar); Jochem Van Der Saag (organ programming, background vocals); Barry J. Eastmond (keyboards, programming); Francisco Centeno, Melvin Lee Davis (bass)
Original Year: 2001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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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아이스리 브라더스를 연상시키는 필 페리의 음반2009-01-26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아이스리 브라더스의 발라드 곡들이 생각이 난다. 눈에 확 뛰는 곡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듣기 편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격한 감정도 실리는 기복이 있는 보컬을 선보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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