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높은 상업적 성공을 거둔 ‘Still Warm’에 이은 연작으로 당시 빌보드 재즈 챠트 6위에 까지 오르며 기타리스트 존 스코필드의 명성을 확고히 해준 앨범이다. 당시 넘쳐 흐르던 넘치는 창작욕구를 과시라도 하듯 뛰어난 구성의 작품들이 가득찬 본 앨범은 돈 엘리아스(드럼), 하이럼 블록(기타), 데니스 체임버스(드럼), 게리 글라인거(베이스) 등 일급 세션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그의 중반기 대표작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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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강력한 기타 사운드를 펼치는 Gramavision 때의 명반2008-09-15
마일즈 데이비스의 기타 연주자로 자리 매김한 후 John Scofield는 Enja에서 처음 음반을 냈다. 그 다음에 Gramavision에서 Still warm 과 이 Blue Matter 와 같은 명반을 낸 후에, Blue Note로 이적하고, 최근에는 Verve로 이적했다. Gramavision 시절은 John Scofield가 가장 강력한 사운드를 선보였을텐데, 이 음반에서는 하이럼 블록이 참가해서 강력한 트윈 기타 연주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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