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프로듀싱과 네오보사, 애시드, 일렉트로니카, 트립합이 현학적인 사운드와 어울려 몽환적이며 세련된 조합으로 2004년 10월 단 한장의 Ep음반으로 미국 뉴욕 클럽들을 장악하며 아트-팝 댄스의 신기원을 이룩한 브라질리언 걸스의 정규 데뷔음반 & 인터내셔널 동시 발매!!!
"저항할 수 없는" - New York Times
"음악적으로 유혹받는 이 느낌." - Billboard
"댄시비트의 힘에 더한 애레간트한 유혹 그리고 필름 느와르적 신비주의" - Vogue
"완성도 높은 연주와 새로운 재즈트렌드를 더욱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시킨 사비나의 보컬" - Mmjazz
Sabina Sciubba (vocals); Didi Gutman (keyboards); Jesse Murphy (bass instrument); Aaron Johnston (drums). In their irresistibly stylish self-titled debut, New York electro-pop quartet Brazilian Girls marries sexy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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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js
감각적, 몽환적, 세련된 사운드의 조합2005-10-14
재즈의 명가 버브에서 최근 발매한 브라질리언 걸스라는 혼성밴드입니다. 그룹명으로 인해 단순하게 브라질의 삼바음악을 계승한 밴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음반을 플레이어에 걸었습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깨지고 첨단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통해 최근 모든 장르의 음악들이 크로스오버화되고 있는 가운데 재즈도 예외가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따라서 재즈라고 하지만 라운지 뮤직, 일렉트로니카, 애시드 재즈 등 어느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뇌쇄적인 느낌의 보컬은 보컬색이 바뀌긴 했지만 눈치 빠른 분이라면 귀에 익으실텐데, 다름아닌 기타리스트 안토니오 포르치오네와 함께 한 앨범 [Meet Me In London]의 사비나 슈바입니다. 그녀 외에도 멤버로는 존 스코필드의 앨범에 참여한 바 있는 베이시스트 제시 머피 등이 있습니다. 앨범 전체적으로 낮게 읊조리는 슈바의 보컬과 각종 전자 사운드의 이펙트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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