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Metheny guitars
Charlie Haden bass
Billy Higgins drums
Recorded November 1983
ECM 1271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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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빗소리 같이 가라 앉는 빌리 히긴스의 드럼 연주2008-09-27
드럼이라는 악기를 모르기 때문에 계속 칙칙 하는 소리가 정확히 드럼의 어떤 부분에서 나오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이 앨범은 팻 매쓰니의 앨범이지만 가장 돋보이는 것은 빌리 히긴스의 드럼이다. 특히 처음 곡인 Lonely woman과 Tears inside에서 들리는 비가 추적추적 오는 듯한 분위기는 빌리 히긴스 최고의 명연주다. 빌리 히긴스라는 째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러머의 보조하에서 팻 매쓰니는 평소의 퓨젼 스타일과는 다른 완전한 째즈 스타일의 연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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