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란 브로드벤트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앨범으로 지금까지 그의 앨범과는 다른, 힘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그의 오리지날 곡이 들어있지 안은 것이 아쉽지만 스탠더드 재즈곡들의 연주에 있어 그의 열정과 희열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브라이언 브롬버그'와 '조 라바르베라'의 화려한 연주도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피아노 트리오 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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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간결하면서도 정교한 앨범2006-07-22
알란 브로드벤트는 챨리 헤이든의 쿼텟 웨스트의 피아니스트이자 편곡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그의 독집 피아노 음반에서는 퀘텟 웨스트에서의 정적인 연주와는 달리 세련된 기교의 정통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훌륭한 앨범이다. 하지만 왠지 약점은 오리지날리티의 부족이다. 그리고 너무 가력이 비싸다. 그래서 별 다섯개가 아닌 네개를 주게 되었다. 국내에서 라이센스로 나와서 조금 낮은 가격에 앨범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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