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주와 훌륭한 녹음. 이 두 가지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는 앨범이라 평하고 싶다. 레이 브라운, 베니 그린, 제프 해밀턴 3명 모두 최고의 연주를 들려주지만 본작에서 가장 눈에 띠는 연주는 신들린 연주를 하고 있는 베니 그린의 피아노 연주라 할 수 있다. 오프닝 곡인 ‘Don't get Sassy'는 신나는 훠엉크 넘버로 순식간에 관객을 사로잡고 있으며, 라틴 풍의 ’TANGA' 역시 숨가쁜 옥타브 주법의 건반 랠리와 이에 앙상블을 이루는 레이 브라운의 베이스 연주가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CD 83368)
Ray Brown (acoustic bass); Benny Green (piano); Jeff Hamilton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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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hat
Rat Brown`s Swing~!2008-09-14
처음 재즈를 접할때 오스카피터슨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알게되었던 레이브라운.
그는 다른 뮤지션들이 새로운 음악 새로운 리듬을 구사할때도 죽으나사나 그만의 스타일을 고집하였다.
이 앨범에선 신예 베니그린과 실력파 드러머 제프해밀턴을 기용한 트리오 라인인데,
언제 어느앨범을 들어도 레이브라운만의 스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특이나 앨범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레이의 추임새에 어깨가 들썩 들썩,,
한번쯤 빠져도 좋을듯.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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