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Back In Black [CD]

A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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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 Music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10-02-08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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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만 장에 달하는 역대 2위 판매고 기록을 보유한 앨범으로 뚝심의 8비트와 고출력 헤비 사운드로 중무장한 헤비메탈의 종주 AC/DC의 모든 것이 담긴 헤비메탈의 교과서
이렇게 직선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Rock음악을 들려주는 Band는 흔치않다. 반바지가 어울리는 Guitarist도 ‘Angus Young’을 제외하면 누가 있을까? 앨범을 들어보면 왜 많은 후배들이 이들을 존경했는지 알 수 있다. 호주인들은 이 팀 덕분에 음악계에서 큰소리칠 수 있다네. / 배철수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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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AC/DC - Back in Black 2005-10-08
호주출신 정통헤비메틀그룹 AC/DC의 최고작이며
헤비메틀 최고의 음반 운운할때 절대로 안빠지는 명반되겠다.
미국넘들도 아닌넘들이 너무나 미국적인 음악을 해버링께로
울나라에서는 그 이름값에 걸맞는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는것 같다.
(Kiss나 Van Halen 맹키로...)
아이러니하게 서태지땜시 더욱 유명해진 팀이라고도 볼수있다.
(서태지의 Rock'n'Roll Dance의 주멜로디가
바로 Back in Black의 리프이다.)
이 넘들에게 속주나 현란한 테크닉... 택도 없다.
에누리없이 무조건 8비트다!!
약물에 빠진 본스콧이 Highway to Hell하고
새로 가입한 브라이언존슨의 보컬은 더 강력해진 쇳소리를 뿜어내고
팀의 얼굴인 앵거스영의 단순무식한 기타는
언제나처럼 힘이 넘친다.
시원시원한 정통메틀을 원하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은 음반...
james
최고작! 2007-06-09
뭐 어쩔수 없다.

본스콧이 있던 없던... 어찌하리

이렇게 좋은데

이 앨범도 80년대 헤비메틀의 부흥을 알리는데 한몫했다.

락 듣는데 이 앨범이 빠지면 엄청 섭섭하죠!
acdc81
명반이다. 2007-08-09
본 스콧을 추모하는 저 앨범자켓의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감싸듯 시종일관 뜨거운 하드 록앤롤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일관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 이러한 일관성은 곧 AC/DC의 삶 그 자체이다.

첫 곡인 Hell's Bells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마무리 투수(얼마전 통산 500세이브를 넘어섰다) 트레버 호프만이 등장할 때마다 펫코 파크에 울려퍼지는 곡이 됐고, 그 덕분에 역사상 가장 뛰어난 마무리 투수인 호프먼의 애칭은 '지옥의 종'이 되었다.

동시대의 걸작이었던 주다스 프리스트의 'British Steel'이나 블랙 사바스의 'Heaven and Hell'과 필적할만한 명반이 본작이지만, AC/DC가 이들과 다른 점은 헤비메틀이라는 형식 그 자체가 아니라 즐거운 기분을 보다 중요시했다는 데에 있다.

덕분에 얼터너티브 사조가 고개를 들었을 때도 AC/DC는 대중적인 인기를 여전히 유지할 수 있었다.

수록곡 모두 신나는 록앤롤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본 스콧에 대한 맴버들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신날수록 왠지 슬퍼지는 앨범이기도 하다.

두말할 나위없이 명반이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다.
diealmond
내가 음악을 사랑한지 14년... 2008-02-28
내가 고 1때...
친구의 추천해준 몇장의 음반을 시작으로...
음악과 사랑을 나누게 된지 14년이 흘렀다.
처음 시작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하는 장르는 락/메탈이었다.

열심히 열심히 듣고 또 듣고...
음반을 사고 또 사고...이렇게 모아온 음악 씨디가 400장정도 되는데...

그 많은 음반 중에 AC/DC의 앨범은 이 앨범이 처음이 되었다.

이 음반을 처음 받아서...
비닐을 뜯고 씨디피에 넣어 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첫곡인 Hells Bells를 반도 듣지 않은 채 정신을 놓아버려야 했다.
''나는 그동안 음악을 듣긴 들었던 것인가...''라는 물음과 함께...
늦게 시작했지만 나름 락과 메탈을 사랑했고 열심히 들었었는데...
이 앨범의 마지막 곡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동안 이런 명반을 모르고 지냈다니...
내 주위에 이런 명반을 추천해줄 사람이 없다니...

그동안 누군가 나에게 들을만한거 없냐고 물을 때면...
아무거나 들어 이자식아 하면서 말았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AC/DC 의 Back in Black... 버릴것이 없는 앨범이다.
yjhkcw0619
직선적이고 단순한 매력의 헤비메탈. 2012-01-01
AC/DC를 헤비메탈로 봐야하는지 하드락으로 봐야하는지 헷갈리긴 하지만
아무튼 이 앨범은 락 역사상 길이 남는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17살의 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음악이다.
15살에 락에 처음 입문하여 차츰차츰 락에 대해 알아가다가
Back In Black을 듣고나서 매료되어 버렸다
그냥 미루기만 하다가 이 앨범도 아이폰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참고로 난 음원 정식으로 사서 쓰기때문에 불법다운 안한다)
CD를 컴퓨터에 넣고 mp3파일로 변환하여 아이폰에 넣어 이어폰으로 들었을땐
컴퓨터로 들었을때 보다 훨씬 전율이 더 강했다고 해야하나...
내 이어폰이 비싼만큼(14만원) 값을 한다는걸 이제야 느꼈다.
뚝심있는 8비트의 드럼이 내 뇌를 울려대고 다른 이어폰으로 들을 수 없는
잘 안들리는 자잘한 소리까지 나니깐 절로 흥에 겨워지더라.
누워서 10개의 트랙 전부를 듣고 나니 천국에 갔다온 기분이었다.
너무 들떴다.
8비트와 직선적이고 단순함이 AC/DC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이 앨범은 브라이언 존슨의 가장 명반이라고 표현할수 있겠다.
화려한 기교에 질렸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길 바란다.
단순한 비트임에도 불구하고 브라이언 존슨의 쇳소리와 잘 어울러지는 사운드가 난다.
1980년 본스콧의 토사물 질식사건으로 인한 사망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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