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ays Of Future Passed (명작시리즈 38)[CD]

Moody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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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도입한 프로그래시브의 선구자 The Moody Blues (무디 블루스) 팝과 클래식의 만남, 그 시작 [Days Of Future Passed]


임진모의 100자 평
“지나간 미래의 나날들? 제목부터 별스런 이 앨범은 1960년대 후반 록이 클래식마저 끌어들였던 실험 시대의 소산이다. 사이키델릭 시대의 창조력은 이처럼 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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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music
아트락의 탄생 2009-03-11
1960년대에 들어스면서 뮤지션들 사이에서 무었인가 새모운 음악이 없느냐는 의무와 욕구
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영국의 락그룹인 moody bluesr가 클래식과 락음악을 융합
하자는 아이디어를내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과 락음악을 융합한 days of future passed
(미래의 지나간 날들) 이란 음악을 탄생 시켰다. 이후 영국에서는 pink ployd ,elp, king crimson, genesis, yes, renaissance등 걸출한 락그룹이 생겨서 아트락이 영국에서 꽃을
피웠다. 아트락이란 말그대로 락음악에 예술성을 가미한 음악이다. 초기에는 classic rock
이라 했는에 1969년 일본에서 아트락이란 명칭을 지었다. 또는 프로그레시브 락이 라고도 한다.moody blues는 비단 아트락 뿐만이 아니고 음악역사에 새장을연 락그룹이다.
moody blues 가아니였다면 오늘날의 음악은 어떨지 궁금하다. 더불어서 아트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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