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ne Reeves (vocals); Nicholas Payton (trumpet); Peter Martin (piano); Romero Lubambo (guitar); Reuben Rogers (bass); Greg Hutchinson (drums)
Original Year: 200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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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분명한 발음의 째즈계의 윤종신 Dianne Reeves2008-11-25
흑인 여성 째즈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경우 그 가사를 정확히 듣는 것이 쉽지 않다. 내 생각에는 1950년대의 엘라 피츠제랄드, 1980년대의 살레나 존스가 발음이 정확했다. 며칠전에 윤종신씨가 노래 부르는 스타일에 대해서 예능프로에서 정확한 발음을 가지고 놀리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 진짜 발음이 정확하고 쉼표가 정확하다는 것에 놀랐다. 그러면서도 감정표현도 정확하다. Dianne Reeves는 원래 퓨젼째즈 계열의 오리지날 곡을 가지고 Toshiba EMI에서 활동을 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러다가 Grand Encounter라는 로맨틱한 스탠다드 앨범을 발매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너무 대중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다소 인기가 주춤했다. 그러다가 이 앨범을 통해서 다시 정통 스탠다드 째즈를 선보인다. 앨범의 프로듀서가 노라 존스의 프로듀서라고 표지 해설에 있었는데 예상과는 달리 전통적인 째즈 편곡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녀의 음악도 훌륭핟. Lullaby of Broadway, You go to my head 가 특히 절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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