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A Thousand Kissed Deep [CD]

Chris B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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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Columbia
  • 장르 : 음반 > 재즈 > Fusion / Contemporary
  • 발매일 : 2003-11-2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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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Indian Summer (Goldenberg) - 3:37
2. Do It In Luxury (Botti/Ciancia/Robinson) - 3:45
3. The Look Of Love (Bacharach/David) - 5:16
4. A Thousand Kisses Deep (Cohen/Robinson) - 3:59
5. Ever Since We Met (Benenate/Botti/Gerrard) - 5:08
6. Back Into My Heart (Benenate/Botti/Gerrard) - 4:14
7. My Funny Valentine (Hart/Rodgers) - 3:10
8. The Last Three Minutes (Bacharach/Young) - 3:31
9. If I Could (Botti/Robinson) - 4:33
10. She Comes From Somewhere (Botti/Ciancia/Hughes/Lindsey) - 5:07
11. Love Gets Old (Hughes/Palmer) - 3:17
스무드 재즈의 대표 주자이자 편안한 감성으로 많은 재즈 팬들을 매료시켜온 트럼페터 크리스 보티의 2003년작. 'The Look Of Love', 'My Funny Valentine' 등 스탠다드 곡 수록.
부가정보
Chris Botti (trumpet); Chantal Kreviazuk, Bridget Benanate (vocals); Bob Shephard (tenor saxophone); Steve Lindsey (piano, Wurlitzer piano, keyboards, shaker); Keefus Ciancia (piano, keyboards, Moog synthesizer); Jim Cox (organ, keyboards); Mark Goldenberg (keyboards, programming); Printz Board (synthesizer, programming); Dean Parks (acoustic
& electric guitars); Smokey Hormel (electric guitar); Doyle Bramhall (guitar); Chuck Berghofer, Mike Elizondo (bass); Joey Waronker, Abe Laboriel, Jr. (drums); Lenny Castro (bongos, percussion).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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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99
잘 포장된 스무드 재즈의 향연 2005-05-23
이 앨범은 요사이 많이 듣는 음반이다. 음반을 구입한 지 좀 시간이 지났지만 이 앨범이 많이 귀에 꼿힌다.

음반가게에 가면 사고 싶은 음반은 많지만 집에 700장이 넘는 시디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막상 들으려고 하면 듣던 앨범을 플레이어에 넣게 된다.

스탠다드를 고수하는 재즈 매니아라면 스무드 재즈는 동네 슈퍼마켓 캔디 정도로 취급할 지 모르겠지만 마일즈나 콜트레인 음반 그리고 소위 밥 시대 50년대 음반을 들은 지 너무 오래되었다.

나 역쉬 정통아니면 이게 머야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정말 요즘 것만 듣는다.

이 음반은 간결한 리듬위에 멜로디 역시 귀에 듣기 좋은 멜로디로 여러?Z 포장해 놓은 듯하다.

스탠다드 두곡을 올려놓았는 데 누가 들어도 알 수있는 넘버이다.

The Look of Love는 요즘 정말 카피를 많이 해서 지겨울 데로 지켜운 넘버이지만, 스무드 답게 편곡을 하고 하이 톤의 트럼펫을 입혀서 새로운 분위기를 내고 있다.

타이틀 넘버인 A Thousand Kisses Deep는 타이틀 답게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뮤트를 사용하지 않고 연주하였는 데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곡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노라 존스의 데뷔 앨범 성공이후 이런 식의 악기 편성이 유행이라도 된 듯 여기 저기 앨범에서 보이고 있다.

앨범 전체가 편곡이라는 공정을 통해서 아주 세련되게 연마되어 있다.

명곡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명연주만 있다라는 재즈의 명언은 이제 잘 포장되어진 재즈 앨범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 말인 듯 싶다.

크리스 보티는 매우 핸섬한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데 만약 우리나라 여자들이 공연을 보게 된다면 다 재즈 매니아가 되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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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A007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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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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