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록계의 새로운 영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제2의 조 새트리아니!! 'What A Wonderful World' 기타 인스트루멘틀 수록!!
아르헨티나 록의 정신적인 지주로 오랫동안 추앙받아온 기타리스트!
2000년 지미 헨드릭스의 동생인 레온 헨드릭스에게 픽업되어 세계 시장의 진출!! 'Jimi Hendrix Tribute Concert'에 참여하여 세계적인 연주인들과 함께 연주 그 탁월한 연주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Impelliteri의 감성어린 연주로 사랑을 받았던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능가하는 루이 암스트롱의 명곡 'What A Wonderful World'를 특유의 세련되고 감성어린 연주로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현악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 소품 'Pampalucha'역시 한국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멋진 트랙!!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예상치 않은 기쁨을 안겨준 음반2007-11-22
이 음반을 구입할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었다. 스티브 베이나 조 새트리아니의 음반을 사면 내가 좋아하는 곡은 한두곡 나머지는 너무 테크니칼하고 뒤에 잘 안 와 닫았다. 조 새트리아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이 음반을 샀다. 염가이기에. 하지만 이 음반의 친숙도는 놀랍다. 프레이징 하나 하나 곡 하나 하나가 귀에 쏙 들어온다. 느린 곡은 느린 곡대로 빠른 곡은 빠른 곡대로 좋다. 블루스부터 하드롹까지 느낄 수 있다. What a wonderful world의 편곡은 앞으로 두고 두고 라디오을 탈 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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