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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yoo
노 다웃의 프론트 우먼이자 미국 여성 이미지 파워의 선구자인 그웬 스테파니의 첫 솔로 앨범2005-05-09
노 다웃의 프론트 우먼이자 미국 여성 이미지 파워의 선구자인 그웬 스테파니가 2004년 자신의 첫 솔로 앨범 [Love.Angel..Music..Baby]를 발표했다. 영국의 그런지 그룹 부쉬(Bush)의 보컬리스트이자 리더 게빈 로즈데일과 연인사이, 패션계의 이미지 메이커 혹은 디자이너 등 다양한 이슈를 몰고다니는 그녀이기에 이번 솔로 프로젝트 또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케하는 타이틀곡 'What Are You Waiting For?'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그녀의 새 앨범 [Love.Angel..Music..Baby]는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다. 스카 밴드였던 노 다웃에서 보여준 독특한 목소리의 창법은 여전하지만 'Hollaback Girl', 'Luxurious' 같은 힙합곡과 일렉트로 멜로디가 너무나 감성적으로 다가오는 'Cool', 뉴웨이브의 향수가 살아있는 'Crash'와 'The Real Thing'등 전반적으로 멜로디에 중점을 둔 가운데 '뉴웨이브'식 사운드를 포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뭐랄까 결론적으로 이 앨범에 대해 딱히 평을 내리기는 힘들 것 같지만 분명한 것은 한번에 꽂히는 음악이 아닌 들을수록 끌리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이왕에 시작한 그녀의 홀로서기도 단순히 '관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오래도록 대중들의 기억남는 'Cool'한 여성 아티스트이길 바란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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