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팝 명곡들의 재해석!
알 재로의 ‘Ain't No Sunshine', 빌 위더스의 ‘Lean on Me', 프로콜 하럼의 ‘A Whiter Shade of Pale', 애니멀스의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조 카커의 ‘You Are So Beautiful' 등 수록
프로듀서로 존 비즐리(마일스 데이비스 밴드)를 기용, LA-뉴욕-도쿄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전하는 치에 아야도 의 새로운 작품.
장르를 넘어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극상의 밴드 사운드를 얻어 새로운 빛을 발하는 아야도의 NEW WORLD!
한 군데 머무르며 안주하는 것을 싫어하는 치에 아야도는 레퍼토리도 재즈에 국한되지 않고 1920년대의 유행가에서부터 최신 J-Pop까지 동서고금의 명곡을 하나하나 커버해 자신의 노래를 계속해 늘려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하라 노부오와 샤프스&프라츠, 아먀시타 요스케 , 사토 마사히코 등 재즈계의 베테랑들과도 의욕적으로 공연함과 동시에 국내외 젊은 뮤지션들을 기용해 항상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는 치에 아야도의 적극적인 자세는 세대를 넘어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부르고 있다.
2003년 일본에서 발표되었던 은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의 '존 비즐리'를 기용하여 음악구성면이나 내용면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어진 모습을 보여준다. 존 비즐리가 레게스타일로 편곡한 `O-O-H Child`로 문을 여는 이 앨범은 기존 앨범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레게 리듬으로, 앨범 이 지금까지 발매되었던 치에 아야도의 분위기와는 다른 작품집임을 슬며시 알려주고 있다.
최근 치에 아야도는 2002년 12월에는 오사카성 홀과 도쿄 국제 포럼 홀 A의 이틀간 총 3회 공연으로 합계 2만 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 데뷔 5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를 성공시켰고 2003년에는 홍백가합전에 재즈 아티스트로는 처음 출연해 명실상부한 일본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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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ttmr
jazz의매력을 담은 앨범2006-08-21
처음 jazz를 접하는사람들이 들으면 괜찮을 듯.
jazz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jazz를 접하는 계기는
아마도 여성보컬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라든지 스윙의 흥겨운 리듬 뭐 이런게 아닐까한다.
아야도의 목소리 또한 서양인들의 목소리와는 다른 느낌의 jazz를 선사한다
별로 jazz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 들어보면 괜찮은 가수이고, 괜찮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60~70년대의 연주곡은 아무래두 처음 접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앨범인 듯 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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