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Angel Of Retribution (CD+DVD Limited Edition)

Judas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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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4,2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5-03-10
  • 미디어 : 1CD+1DV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Cd) Judas Rising
2. Deal With The Devil
3. Revolution
4. Worth Fighting For
5. Demonizer
6. Wheels Of Fire
7. Angel
8. Hellrider
9. Eulogy
10. Lochness
Disc. 2
1. (DVD) Breaking The Law (Live-Video)
2. Metal Gods (Live-Video)
3. A Touch Of Evil (Live-Video)
4. Hell Bent For Leather (Live-Video)
5. The Hellion / Electric Eye (Live-Video)
6. Diamonds & Rust (Live-Video)
7. Living After Midnight (Live-Video)
롭 핼포드 복귀와 함께 15년 만에 부활한 Metal God`주다스 프리스트`
초도 한정 영국직수입 디지북 & 보너스 Dvd 포함 [Angel Of Retribution]

Metal God의 재림(再臨)!! 불후의 명작 [Pain Killer]이후 년 만에 최강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신작 앨범!! 이언의 헤비한 베이스와 킹 다이아몬드를 방불케 하는 롭의 고음이 어우러진 첫 싱글 포함 분에 이르는 대곡 로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앨범은 가히 헤비메탈의 전도서라 말할 수 있다


헤비메틀의 신앙적 지위를 확립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복귀작

JUDAS PRIEST의 『Angel Of Retribution』

헤비메틀의 상징, 주다스 프리스트

주다스 프리스트에게서 눈에 띄게 따라다니는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그들이 헤비메틀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그 상징은 대개 매우 무의식적이어서 자각됨이 없이 머릿속에서 주다스 프리스트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헤비메틀을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헤비메틀을 안 듣는 사람이라도 하다 못 해 주다스 프리스트가 헤비메틀 음악을 대표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매년 전 세계의 수많은 매거진과 팬진들, 웹진, 그리고 락음악 비평에 관련된 책에서 헤비메틀의 교주로 블랙 새버쓰(Black Sabbath)와 함께 가장 많이 순위다툼을 하는 존재가 주다스 프리스트이며, 역대 가장 훌륭한 헤비메틀 앨범으로 꼽히는 작품 중에 주다스 프리스트의 작품들이 포함되고 있다. 아마도 주다스 프리스트는 헤비메틀을 표현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용사'일 것이다. 펑크의 무정부적이고 허무적인 이미지, 자기 파괴적인 성향과는 극렬히 대비되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온몸을 감싸안은 검정색 가죽의상과 메틀 장신구들은 헤비메틀을 나타내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고 자기 과시적인 자세와 함께 늘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하는 롭 헬포드는 선동적인 무대매너로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 그것의 핵심은 문화와 패션의 개념으로까지 번진 펑크의 물결과는 다른, 이른바 오직 헤비메틀 음악을 위한 것이었다.
또한 그들은 이 장르의 보편적인 의미로서 신화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그 의미가 완전한 현실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그들은 헤비메틀의 창조자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주다스 프리스트라는 헤비메틀의 신화는 그들의 세례를 받은 밴드들에게 음악적이고 언어적인 규약을 확립시켰다. 더욱 극단적인 개념의 하위장르로서 헤비메틀을 형성하는데 일조 했다. 거의 고전적인 의미로서 복습되고 있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작품들은 그들의 후배밴드들을 동화시키고 흉내내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시대를 초월한 모범성이라는 가치개념으로서 광범위하게 적용하게 되는 것이며, 인종, 장소 등과는 관계없이 창작이나 감상의 기준이 되고, 연구나 비평을 감당할 수 있는 창조적인 작품, 정신적 활동의 본보기가 되는 근원적이며 기초적인 가치를 갖는 작품이 고전이라 불린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디스코그래피는 헤비메틀의 고전, 그 자체였다.
2004년부터 주다스 프리스트 진영에는 월드 투어를 포함한 몇 흥미로운 계획들이 이미 계획되었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주다스 프리스트와 롭 헬포드의 재결합은 지구촌의 모든 팬들을 흥분시켰고 우리가 오늘 날 알고 있는 헤비메틀의 정의를 내린 바로 그 밴드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팬들에게 다시 찾아온 것이다.

주다스 프리스트 :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를 이끌다

1960년대 말, 야드버즈(Yardbirds)와 그 그룹을 거친 위대한 기타리스트들,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제프 벡(Jeff Beck), 지미 페이지(Jimmy Page에 의해 시작된 하드락은 블루스에 그 근원을 두고있었다. 블랙 새버쓰와 딥 퍼플, 레드 제플린과 같은 하드락과 헤비메틀 역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새긴 그룹들은 분명 이 블루스 적인 연주에 뿌리를 두고 있었고 초기 주다스 프리스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 하드락은 변종밴드들의 출현과 매우 헤비하고 고출력 사운드를 낼 수 있는 각종 엠프, 기기들의 발전, 그리고 파괴적인 기타리프로 인해 블루스 적인 색채가 완전히 제거된 음악으로 탄생했는데, 그런 헤비메틀의 이정표적인 작품이 바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1980년작『British Steel』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가운데 가장 헤비메틀 답다고 생각하는 메틀리카의 스래쉬메틀은 본질적으로 정통 헤비메틀은 아니다. 메틀리카의 음악은 펑크의 살기 등등한 비관습적인 기세와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이 결합된 형태의 음악이며, 그러한 스래쉬메틀이 탄생할 수 있었던데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가교이자 앨범 중 하나가『British Steel』이었다. 이 작품은 한마디로 그 이전까지 존재했던 블루스에 영향 받은 연주가 거세된 형태의 헤비메틀 앨범이었다. 따라서 부정적인 의미로서 헤비메틀이라는 장르가 진정한 락큰롤의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비판받는데 그 원죄를 제공한 밴드가 주다스 프리스트이며, 헤비메틀의 본질을 처음으로 시도한 밴드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로 가장 헤비메틀다운 연주가 등장했다는 기념비적인 의의, 다시 말해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모든 헤비메틀의 열정의 방향을 결정해주었다. 언론에 의한 헤비메틀의 악의적인 모습보다도 그러한 상징적 의미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적어도 헤비메틀을 좋아한다면 주다스 프리스트가 차지하는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반드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주다스 프리스트 역사의 요약

주다스 프리스트에 대한 바이오그래피는 이미 여러차례 언급되었고 많은 메틀팬들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처음 접하는 젊은 메틀팬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요약해보았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을 재확인하는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본다.

1. 초창기
1969년, 학교 친구인 K.K. 다우닝(Kenneth 'K.K.' Downing)과 이언 힐(Ian Hill)이 프레이트(Freight)라는 밴드를 만들면서 역사는 시작된다. 둘은 곧 존 엘리스(John Ellis)라는 드러머를 영입하고 보컬리스트를 찾는다. 얼마후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라는 밴드를 이끌었던 보컬리스트 앨런 앳킨스(Alan Atkins)가 찾아왔고 알랜은 그들에게 자신의 밴드명을 사용하길 권했다. 모두가 동의했고 그들은 앨런의 해체한 밴드를 대신해 아예 이름까지 주다스 프리스트로 바꾸게되었다. 1971년에는 이들은 데모를 녹음하고 슬레이드(Slade) 같은 밴드의 오프닝 공연을 맡으면서 곡을 쓰기 시작했다. 곧 새드러머 앨런 무어(Alan Moore)을 맞이하였지만 1972년 초까지 활동하고 그는 선댄스(Sundance)라는 밴드로 떠났다. 그의 후임으로 드러머 크리스 캠벨(Chris Campbell)이 가입했지만 오래가지 못했고, 밴드의 초창기 시절에는 늘 멤버교체로 시달렸는데, 급기야 1973년 초에 보컬리스트 알랜 앳킨스가 개인적인 사유로, 크리스 캠벨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앞날을 의심하며 팀을 떠나게되어 해체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K.K. 다우닝의 여자친구인 캐롤 하인즈(Carol Hines)의 친구, 슈 헬포드(Sue Halford)의 도움으로 당시 락밴드의 보컬리스트 자리를 구하던 그녀의 남동생인 롭 헬포드(Rob Halford)가 주다스 프리스트로 들어오게 된다. 롭 헬포드는 팀에 합류하면서 히로시마(Hiroshima)라는 밴드에서 같이 연주한 드러머 존 힌치(John Hinch)를 데리고 온다.
1974년 주다스 프리스트는 독일과 네덜란드를 포함한 의욕에 찬 유럽투어 도중, 영국의 걸(Gull)이라는 마이너레이블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로서 밴드의 오랜 소망이었던 데뷔앨범의 제작에 착수하게 되었는데, 레이블은 특이하게도 두 번째 기타 플레이어를 요구했다. 그래서 글렌 팁튼(Glenn Tipton)이 가입하게 되어 이로써 주다스 프리스트의 완벽한 라인업이 구축되었고 이 라인업으로 데뷔작『Rocka Rolla』가 완성되었다. 레이블 측에서는 관악기 세션을 넣을 것을 밴드에게 요구하지만 다행히도 밴드가 이를 거절하고 혼 세션을 대신해 더 강력한 기타 드라이브를 집어넣는다. 1975년 드러머 존 힌치는 능력부족을 이유로 해고되고 앨런 무어가 밴드에 다시 합류하게되었다. 그 해에는 전설적인 앨범 『Sad Wings of Destiny』를 녹음하면서 메이저 레이블인 CBS와 계약한다. 1976년 이 앨범 발표 후, 알랜 무어는 팀을 다시 떠났고 사이먼 필립스(Simon Phillips)를 드럼 세션으로 고용해 1977년 초부터『Sin After Sin』의 녹음에 들어간다. 보다 공격적인 사운드로 등장한 『Sin After Sin』이후, 그들은 새로운 드러머가 필요했다. 밴드는 REO Speedwagon의 오프닝 밴드로 전미 투어를 하게되었고 1977년 6월에는 레스 빙스(Les Binks)라는 새 드러머도 구한다. 이로서 갖춰진 새 라인업으로 1978년에는 스튜디오 앨범 2장,『Stained Class』와『Killing Machine』, 그리고 1979년에는 전설적인 라이브 앨범인『Priest in the East』를 발표한다. 레스 빙크스의 후임으로 트래피즈(Trapeze)의 드러머였던 데이브 홀랜드(Dave Holland)가 가입한다. 그는 10년 이상 밴드와 함께한 드러머가 되었다.

2. 전성기
1980년, 그들의 다음 앨범인『British Steel』은 그 당시 전형적으로 쓰였던 블루지한 리프전개를 탈피한 형태의 음악이었다. 이 앨범은 새로운 개념의 헤비메틀로 하드락을 재정의 해주었고, 영국 차트에서 3위로 등장하며,?Breaking the Law?나?Living After Midnight?같은 히트 싱글을 내놓음으로서 최초로 그들에게 플래티넘을 안겨주었다. 이로써 수면위로 등장한?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은 헤비메틀에 새 힘을 불어넣었다. 다음 해 발표한『Point of Entry』 역시 미국에서 플래티넘 레코드를 따낸 두 번째 앨범이 되면서 거의 같은 성공을 거둔다. 1982년 발표된『Screaming f
주다스 프리스트의 [Angel Of Retribution]은 오리지널 멤버로서의 그들의 진가를 느끼기에 모자람이 없는 앨범이다. 음악도 과거로 되돌아갔다. 2003년에 주다스 프리스트로 돌아와 2004년에 투어 공연을 펼친 롭 헬포드에 의하면 새 앨범은 이미 자기 자신에게는 두드러지게 특별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 앨범은 그 동안의 주다스 프리스트의 멋진 앨범들처럼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난 분명 이 새 앨범에는 좀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꺼라 생각한다. 아직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 앨범이 가진 특별한 힘은 분명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중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 작업으로 만들 것이다. 당신이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반에서 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광포함, 힘, 분노 등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우리가 유명해지게 된 바로 그 대단한 음악 말이다.”
그의 말대로 [Angel Of Retribution]은 주다스 프리스트에 근접한 사운드를 낸다. 본질에서 멀어지기보다는 10년이 넘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충실한 헤비메틀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서서히 죄어오는 긴장감 넘치는 인트로, 절규하는 엄청난 음역의 롭 헬포드, [Painkiller] 시절 만큼이나 이 앨범에서 가장 헤비한 트랙 ‘Judas Rising’으로 시작한다. 첫곡부터 주다스 프리스트는 팬들이 원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Deal With The Devil’은 1980년대 중반의 전형적인 특징을 간직한 곡이며, 트윈 기타워크와 더불어 경쾌한 질주감을 잘 살리고 있다. ‘Revolution’은 이언 힐의 헤비한 베이스 인트로와 킹 다이아몬드를 방불케 하는 롭의 고음이 어우러진다. 다소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기는 ‘Worth Fighting For’는 미드템포의 단순한 전개로 이루어져있지만, AC/DC 같은 그루브를 느낄 수 있다. ‘Demonizer’는 다시 [Painkiller]로의 복귀를 선언하는 듯한 강력한 헤비메틀연주를 들려준다. 스콧 트레비스의 막강한 더블베이스 드러밍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중반부의 테크니컬한 기타솔로도 감상포인트이다. 밴드 헬포드에서의 발라드 트랙들을 떠올리게 하는 ‘Angel’은 멜로디와 감수성이 잘살아있다. 좋은 느낌의 곡으로 앨범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한다. 날카로운 칼날을 타고 가는 듯한 느낌과 장엄한 분위기를 모두 들려주는 ‘Hellrider’도 맹렬함을 드러내고 있다. 2분 52초의 어두운 장송곡과 같은 ‘Eulogy’는 다음트랙의 접속곡과 같은 역할을 한다. 끝으로 13분에 이르는 ‘Lochness’는 좀처럼 접할 수 없는 대곡이다. 이곡은 마치 [Sad Wings of Destiny] 시절과 같은 대곡지향적인 구성력을 갖추고 있다. 그간의 부진을 만회하려는 듯이 카리스마 넘치고 강력한 면모를 드러내는 [Angel Of Retribution]은 실로 오랜만에 주다스 프리스트의 팬들을 만족시켜줄 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글 / 권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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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Judas Priest - Angel Of Retribution 2005-10-08
헤비메틀에 관심이 가는데 어떤음악을 들어야 될까요..?
길게 생각할 것도 없다. Judas Priest!!!!
한동안 팀을 떠났던 롭헬포드의 합류소식만으로도 전세계 메틀팬들을 흥분시켰던 그들이 드디어 신보를 내었다. 워낙에 거물급밴드의 앨범인지라 그들의 새로운 메틀사운드를 듣는것만으로도 반갑기 그지없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무언가 허전한 기분도 조금 든다.
낼모레 환갑을 바라보는 영감들이지만 그 파워나 연주에서는 한창때나 다름없는 기량을 선보인다. 오히려 원숙함이 보이기도 하지만... 내는 앨범마다 첫곡부터 후려달리던 모습은 무겁고 중후하게 바뀌었고 펄펄날던 80년대에 비하면 서슬퍼런 기운이 조금 무뎌졌다고나 할까... (심지어 발라드까지 있다.)
지금 무명의 밴드가 이같은 음악을 들고 데뷔한다면 "쌩뚱맞게 왠 쌍팔년도?!..."란 반응을 얻기 십상이겠지만... 다른이도 아니고 Judas Priest 아닌가...
그들의 앨범중 Painkiller만큼의 문제작은 안되겠지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앨범은 될것같다.
그리고 보너스 DVD도 죽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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