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anded Edition! Judas Priest Masterpieces
주다스 프리스트 명반 재발매 시리즈
Judas Priest / British Steel (Expanded Editon)
헤비메틀사의 영원한 걸작 [British Steel]
헤비 메탈 역사에 있어 무공훈장을 수여할만한 [British Steel]는 헤비 메탈의 히말라야 산맥급이며 폭포와 같은 호흡과 카리스마적 매력이 압도적인 역작이다.
락과 메틀 역사를 통틀어 이만큼 거침없고 유창하며 날렵하고 직선적으로 전개되는 작품은 흔치 않다 전 수록곡 디지털 리마스터링, 보너스 트랙으로 미공개 곡 "Red, White & Blues", "Grinder(Live)"가 추가된 익스팬디드 에디션 음반!!! (Mid Price!)
헤비 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
헤비 메탈의 교과서[British Steel]
헤비 메탈을 대표하는 명곡 "Breaking The Law" "Living After Midnight" 등이 수록된 순도 100% 헤비 사운드
전 수록곡 디지털 리마스터링, 2곡의 보너스 트랙 추가!
헤비메틀 밴드이기를 주장한 주다스 프리스트는 [Hell Bent For Leather] 앨범에서 주류 음악계의 관심을 끌만한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다. 결정적으로 가죽 의상을 걸치고 모터싸이클의 철제 장신구와 함께 그들의 모습만큼이나 70년대 하드락과는 다른 강력하고 유연한 연주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British Steel] 앨범에서는 이러한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공격적인 날카로운 기타워크와 고음역을 자랑하는 롭 헬포드 보컬이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악을 정의하기 시작했다. 최고조에 달한 작곡 능력과 미국 하드락 밴드에게서나 들을 수 있는 그루브에 힘입어, 성공을 거둔 앨범이 되었다. 헤비메틀 역사에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남은 이 앨범은 단순해진 가사와 이전의 복잡한 음악보다는 철저히 헤비메틀을 연주했다. 이것은 오직 헤비메틀 팬들을 위한 음악이자 교과서였다. ‘Breaking the Law’와 ‘Living After Midnight’, ‘Grinder’ 같이 헤비메틀 역사에 길이남을 명곡들을 포함한 [British Steel]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최대 명반이자 필청반이다. 미국 차트 40위 안으로 진입한 첫번째 앨범이자 상업적으로도 결국에는 플래티넘까지 기록하게 된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eobcap
헤비메틀의 정의를 내린 앨범2008-12-15
트윈기타체제의 고출력헤비메틀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앨범으로서, 부대매너, 의상, 사운드, 보컬등 현재 헤비메틀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것들의 적어도 70 % 이상은 이앨범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면 될것이다. 녹음기술, 음향시설의 발전으로 인해 현재 신세대메틀밴드들에 의해 창출되는 깨끗하고 디지털적인 느낌의 사운드와는 또 다른 구리구리한 아날로그틱한 헤비한 포스를 느낄수 있다. 앨범자체의 완성도는 물론이요, 또한 대중음악사적인 의의에 있어서도 본 앨범은 명반중의 명반이다. ''헤비메틀'' 이라는 음악의 역사를 거론함에 있어서 본 앨범이 빠진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넌센스이다.
그런데 본 앨범은 리마스터링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원작과 수록곡의 배열순서도 틀리고 결정적으로 주다스프리스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곡중 하나인 ''Metal God'' 가 빠져있다. 원작의 원형을 보존하지 못했으며 대표곡이 빠진 이 버젼은 결코 골수팬들로서는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들 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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