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ORN TO LOVE YOU가 프라이드의 주제곡으로 사용되며 15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영원한 록의 전설 QUEEN의 베스트 앨범기무라 타쿠야가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슛을 넣을 때나 결정적인 대사를 할 때마다 사용되어 기존 QUEEN의 팬을 넘어선 명반으로뽑히고 있다. 앨범 안에는 QUEEN의 바이오그래피와 디스코그래피, 멤버별 소개, 곡 해설등도 들어 있다.총 16곡 수록!!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xyloman
더이상의 우려먹기는...2006-08-24
일본에서 퀸의 인기는 대단하다. 게다가 드라마 삽입곡의 인기와 맞물려 2004년 이 앨범이 발매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 라이센스되어 나왔다. 일본에서는 쥬얼 2집도 나왔으며 두 앨범의 합본 패키지마저도 판매중이다.
선곡을 보면 마치 그레이트 힛츠 1,2,3집에서 다시 추려낸 듯한 인상이다. 엑기스의 엑기스랄까...
물론 그만큼 퀸 초심자에겐 더없는 선물이 될수있다. 멤버소개나 가사한글해석 등에서는 꼼꼼한 배려가 엿보인다.
하지만 팬의 입장으로선 이런 식의 우려먹기 베스트는 그다지 반갑지 않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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