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ds 앨범과 더불어 부드러운 측면이 강조된 감미로운 앨범인 이 음반은 쟈니 하트만의 감미로운 음성과 콜트레인의 중후하고 따뜻한 색소폰 선율이 너무도 잘 조화되어 있다. 첫 곡인 THEY SAY IT S WONDERFUL로 부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으며,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 곡, MY ONE AND ONLY LOVE을 STING이 아닌 그윽하고 품위있는 보컬로 들어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앨범.
John Coltrane (tenor saxophone); Johnny Hartman (vocals); McCoy Tyner (piano); Jimmy Garrison (bass instrument); Elvin Jones (drums)
Original Year: 196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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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영혼으로 노래하는 쟈니 하트만의 음성이 곁들인 존 콜트레인의 명반2005-11-20
내가 이 음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Lush Life다. 존 콜트레인의 색소폰 연주 도입부 후 쟈니 하트만이 노래를 부를 때 삶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참 허무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참 우연찮게 쟈니 하트만이 임펄스라는 레이블에 있었기 때문에 이 음반이 기획되었겠지만, 존 콜트레인은 쟈니 하트만에게서 쟈니 하트만이라는 가수의 역량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끌어내는 듯하다. 쟈니 하트만의 다른 앨범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spritual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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