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ter Young (tenor saxophone); Roy Eldridge (trumpet); Vic Dickenson (trombone); Teddy Wilson (piano); Freddie Green (guitar); Gene Ramey (bass); Jo Jones (drums)
Original Years: 1956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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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기분 좋게 늘어지는 오후를 맞이하게 하는 음악2006-10-01
레스터 영의 늘어지는 듯한 색소폰 소리는 아무도 흉내내지 못하는 그만의 프레이징이 있다. 이 앨범에서는 해리 에디슨을 비롯한 올스타 밴드는 레스터 영의 리드 아래에 너무나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을 구사한다. Verve사상 가장 아름다운 앨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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